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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이가 사준 시계

전자시계 방수기능 알람기능 스탑워치기능 큼직한숫자 등... (사실 또 어떤 기능이 있는지 모르겠다-_-) 아무튼 군대가는 녀석에겐 꽤 괜찮은 시계인것 같은데 문제는, 4개의 버튼이 어떤 구조로 돌아가는지 모르겠다는거다 -_- 보통 몇 번 눌러보면 감을 잡게 되는데 알람기능이.. 계속 눌러봐도 감이 안온다. 그래서 아까부터 계속 알람 울려서 자다가 깨고 ㅡㅡ;;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바로 Finite State Diagram을 그리는 거다 참... 컴공돌이 다운 생각이지 -_-; 날짜가 다가오니깐 하고 싶은게 하나씩 생긴다. 나 참...

일상 2004.12.07

100만달러 ‘수학난제’ 한국인이 풀었다

100만달러 ‘수학난제’ 한국인이 풀었다 [한겨레 2004-12-05 20:51] [한겨레] 현상금 100만달러가 걸린 세계 7대 수학난제 중 첫번째 문제를 김양곤(55·수학통계정보과학부) 전북대 교수가 이끄는 국내 연구팀이 3년 만에 풀어냈다. 김 교수는 5일 “미국 클레이 수학재단(CMI)이 지난 2000년 상금 700만달러를 걸고 발표했던 세계 7대 난제 중 1번 문제를 풀어 독일의 논문평가기관인 첸트랄블라트에서 발간하는 논문집에 수록했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미국 위스콘신 대학 남기봉 교수와 함께 1번 문제인 ‘P 대 NP’를 공동으로 해결했다. 이번 논문은 지난 3월에 인도의 한 저널에도 발표됐다. 김 교수가 푼 ‘P 대 NP’는 컴퓨터 알고리즘과 관련된 분야로 수학의 귀납법 풀이는 가능하나 ..

IT/이슈 2004.12.06

졸음운전

운전하면서 존다는게 가능한가? 하고 생각했었다. 모든 주변 상황을 살펴야하는데.. 졸음이 올리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저께 졸음운전 했다 -_-;; 특별히 위험하거나 한 순간은 없었지만 그래도 다시 생각해보니 끔찍하다. 너무나도 피곤하고 졸린 상태에서 운전을 했다. 옆자리, 뒷자리 다들 자고 있는 상태였고 라디오만 들으면서 가고 있었다. 처음엔 신호 걸렸을때만 잠깐씩 졸았는데 언젠가부터 차가 가고 있는데도 졸고 있었다 -_- 스스로 미쳤다고 생각했다 ㅡㅡ;; 그래도 차를 세워야겠다는 생각은 이상하게 들지 않고 그냥 잠을 깨서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다 한번 앞차가 급정거를 해서 급브레이크를 확 밟는 바람에.. 잠이 깼다. 운전한지 1년정도밖에 안됐지만 일주일에 2-3번씩은 꼭 운전을 해오다보니깐 어느새 ..

일상 2004.12.03

다들 만나고 싶지만..

내일 서울간다. 다들 만나고 싶지만.. 군대간다고 아는 사람 전부 불러 모으는건 성격에 안맞고-_- 그렇다고 누군 부르고 누군 안부르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라.. 오겠다고 미리 말한 사람이랑 내가 부르겠다고 약속했던 사람들만 불렀다. 어차피 휴가 종종 나올테니 그때 또 얼굴보고 하면 되니깐.. 그래도 한번쯤 더 봤음 싶은 사람들도 있긴 하네 후훗..

일상 2004.12.03

서울대 총학생회장에 여학생 첫 당선

[연합뉴스 2004-11-30 16:25] 서울대 총학생회장 정화씨 국문과 정화씨.."양성평등 위해 노력" (서울=연합뉴스) 김병조 기자= 여학생으로는 처음으로 서울대 총학생회장에 당 선된 정화(22.여.본명 류정화)씨는 30일 "당선돼서 기쁘지만 많은 분들이 지지해준 만큼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정화씨 30일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이 같이 밝히고 "여성 총학생회장 당선 자체 가 여성 지위의 향상은 아니다"며 "대표자가 여성이라는 것과 별개로 앞으로 양성평 등을 위해 적극 활동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부산에서 태어나 2001년 서울대 국문과에 입학한 정화씨는 지난해 인문대 학생 회장을 거쳐 올해 민중민주 계열 선거운동본부 후보로 총학생회 선거에 출마, 35%의 지지로 당선됐다. 정화씨는 "그동안 ..

심정

이제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대개 우울해지거나 기분이 dirty해진다고들 하는 시점이다. 이상하게도 나는 별로 그렇지 않다. 여전히 재밌게 게임하고 TV보고 그렇게 놀고 있다. 날씨가 추워지고 있는게 조금 걱정되긴 하지만 거기서도 사람을 얼려죽이진 않을테니깐 별로 신경쓰이진 않는다. 다만 12월 13일 이후엔 좋아하는 게임이나 농구를 할 수도, 볼 수도 없다는게 조금 아쉽긴 하다. 제대하고 나면 2006년 12월인데 26살이 되는 2007년이 그만큼 빨리 다가올 것 같아 두렵기도 하다. 그 사이에 결혼하는 친구들도 있을것 같다고 생각하니 한편으론 우습다. 벌써 그런 나이인가 싶기도 하고. 그렇게 생각하다보면 인생이 길지 않음을 새삼 느끼면서 보다 현재의 내 감정에 충실한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일상 2004.11.24

들어가기 전에 대구에서 만나야할 사람들

덕현이.. 덕우나 민성이나 정률이 연락되면 같이 보고 현호 대구 오면 웅배랑 오윤이랑 같이 보고.. 광진이랑 규환이랑 재현이랑 보고.. 현균이 연락되면 같이 보고 동수나 옥현이도 따로 말고 같이 보까? 오윤이도 또 보든가 -_-; 그리고 군대 간 녀석들.. 기활이 종태 중우 주영이 창득이 세웅이 병식이 승호 성식이.. 중에 제대해서 연락되거나 휴가 나오는 애들 보고.. 찬희랑 대희랑 서한이랑 원경이 같이 보고.. 창석이랑 진수랑 웅배 같이 보고.. 친척들 한번씩 보고... 그럼 되나? 핸드폰에 저장된 이름들 보고 쭉 찾아봤는데 혹시 빠트린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고의는 아니니 용서하길 -_-; 친구들이 딱 그룹지어져 있는게 아니라 교집합이 있어가지고 -_-; (A-B)U(B-A) 애들을 고려해주자니 ..

일상 2004.11.12

"애인 이메일 해킹해달라"

"애인 이메일 해킹해달라" [한겨레 2004-11-11 18:00] [한겨레] 20대등 9명 돈주고 의뢰 몰래 훔쳐 읽다 덜미 “혹시 다른 애인이 생겼을까봐….”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11일 해커가 빼낸 이메일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이용해 남의 이메일을 몰래 엿본 황아무개(25)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황씨는 인터넷 심부름 사이트 운영자인 이아무개(23)씨에게 의뢰해 헤어진 애인 차아무개(25)씨의 이메일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빼내 차씨의 이메일을 엿본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등 위반)를 받고 있다. 황씨는 사귄 지 1년만에 헤어진 차씨에게 다른 여자가 생겼는지, 자신과 다시 만날 생각은 없는지 등을 알아보려 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나머지 의뢰자들도 평범한 회사원부..

여러가지/기사 200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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