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5인조 남성그룹 NoManners

노매너 다섯에겐 공통점이 하나 있는데 바로 각자 좋아하는 남자가수가 있다는 거다. 너무나 팬이고, 거의 모든 노래를 알고 있고, 노래방에서 애창하고, 음색마저 다들 비슷하다. 그리고 각자 너무 다른 음악 스타일을 갖고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위의 다섯 명의 가수가 함께 노래부르는 장면을 한 번 상상해봤다. 왼쪽부터 이승환(원경), 김민종(종민), 신해철(창엽), 신승훈(순보), 김동률(준희).

일상 2008.04.08 (2)

Microsoft 21세기 컴퓨팅 컨퍼런스 - 웹을 통한 미래 창조

Computing in the 21st Century Weaving the Future through the Web 2007. 11. 02. / W Hotel Vista Hole with 옹, 엽 컨퍼런스 & 강변역에서 저녁 http://21stcomputing.event.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29&aid=0000187927 기대를 갖고 참석했으나 반나절 이상 투자한 보람을 못느꼈다. 따라서 후기 따위는 없고 사진도 그냥 대충 정리해서 올림 -_-;

IT/컨퍼런스 2007.11.06

관악산 등반 with 엽 [07.09.29]

주말은 원래 편히 쉬면서 주말에 부족했던 잠도 보충하고 다음주를 좋은 기분으로 시작하기 위해 컨디션도 조절하고 그동안 못봤던 영화나 드라마도 보는 그런 시간이건만 지지난주 토요일, 여비가 평소 같이 가던 친구들과의 산행이 불발되자 나에게 관악산 등반을 요구했다. 날씨는 좀 꾸물거렸지만 산에 간지도 오래됐었기 때문에 카메라를 들고 따라 나섰다. 출발은 기숙사. 평소엔 항상 버스를 타고 오르는 길이었는데 이 날 걸어서 올라가는데도 그리 멀게 느껴지진 않았다. 302동에 도착해 본격적으로 산길을 오르기 시작했다. 매주 등산을 다니는 여비가 개념없이 너무 빠르게 올라갔는데 나도 처음엔 따라가다가 나중엔 그냥 내 페이스에 맞춰 천천히 올라갔다. 중간에 쉬면서 불쌍한 자세로 한 모금 중인 여비. 정상에 가까워지면서..

여행 2007.10.1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