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북/스포츠 13

NBA 스타 게리 페이튼 한국온다

NBA 스타 게리 페이튼 한국온다...29일부터 4박5일간 초청 [스포츠조선 2004-07-15 15:21] 팬사인회-길거리 농구 게임시범도 NBA 스타 게리 페이튼(36ㆍLA 레이커스ㆍ사진)이 한국팬들을 찾아온다. 나이키는 길거리농구 시즌에 맞춰 오는 29일부터 4박5일간의 일정으로 게리 페이튼을 초청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NBA 올스타전 7회출전에 빛나는 페이튼은 방한 이틀째인 30일에는 나이키의 서울 압구정점에서 팬 사인회를 갖고 31일에는 3대3 길거리 농구의 대구지역 예선이 열리는 대구 엑스코를 방문, 길거리 농구 마니아들과 직접 게임도 할 계획이다.

스크랩북/스포츠 2004.07.16 (1)

"프로농구, 막하자는 거지요"…빗나간 3점슛 대결

"프로농구, 막하자는 거지요"…빗나간 3점슛 대결 [조선일보 2004-03-07 18:07:00] 문경은 3점슛 22개…우지원 70득점… 마지막날 '짜고 던지기' 개인타이틀 밀어주기… 진기록 쏟아져 관중들 "게임인지 코미디인지" 비난 [조선일보 최형석 기자] “이럴 줄 알았으면 안 뛰는 건데 그랬어요. 아예 안 나올 걸 후회되네요. 지난 5개월간 쌓아왔던 노력이 ‘밀어주기’로 물거품이 돼버렸네요.” 7일 부천에서 열린 03~04 애니콜 프로농구 TG삼보와의 시즌 최종전을 마친 전자랜드 문경은은 허탈한 표정이었다. 이날 3점슛 22개를 성공시키며 종전 자신과 우지원(모비스)이 가지고 있던 최고 기록(12개)을 경신했고, 득점도 무려 66점으로 신기록. 올 시즌 총 194개 3점슛으로 개인 통산 4번째 3점..

스크랩북/스포츠 2004.03.07 (1)

이치로와 홈런내기 거포들 망신

이치로와 홈런내기 거포들 망신 [일간스포츠 2004-03-05] [일간스포츠 이석희 기자] '이치로와는 절대로 홈런 내기를 하지 마라.' 내로라 하는 시애틀 매리너스 타자들이 '천재 타자' 스즈키 이치로(30.사진)와 홈런 내기를 하다 잇따라 망신을 당해 화제다. 1일 시애틀의 스프링캠프지인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포츠 콤플렉스. 타격 연습을 하던 브렛 분이 이치로에게 한가지 제안을 했다. 타격 연습 때 마지막 공 한개를 놓고 홈런 내기를 하자는 것. 이치로는 주저없이 'OK'라며 분의 제의를 받아들였다. 지난 해 35개의 홈런을 친 분은 당연히 중단거리 타자인 이치로(13개)를 이길 자신이 있었던 것. 하다 못해 둘 다 홈런을 치지 못해 비길 수는 있다는 계산도 깔렸다. 그러나 결과는 분의 완패였다. 이..

스크랩북/스포츠 2004.03.06 (1)

마이클조던 관련 어록

(출처 : http://cafe.daum.net/ilovenba ) MJ의 집중력에 대해 생각해 보라. 그는 항상 두세 명의 수비수들을 달고 뛰었다. 경기마다 두세 명을 한꺼번에 상대해야 한다면 어떤 기분일지 생각해 보라. 그는 밤마다 그런싸움을 벌였다. - 네이트 맥밀런(전 슈퍼소닉스 선수) - 내가 시카고에 1988년 올스타 게임 감독을 맡고 있을때 MJ는 토요일에 있었던 슬램덩크 시합에서 우승한 뒤, 목이 잔뜩 부어 있었다. 대부분의 선수들은 토요일 경기에 나가지 않으려고 했다. MJ는 나가서 매직 존슨과 서부팀을 상대로 42점을 따냈다. - 브랜든 서(NBA 보조코치) - 마이클이 시보레 광고를 찍던 모습이 기억난다. 제작진은 여러 차례 되풀이해서 찍을 준비를 해놓고 있었다. 그런데 마이클은 단 ..

스크랩북/스포츠 2004.01.0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