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 바쁜건지 바쁘지 않은건지 잘 모르겠다. 분명 무슨 일을 하고 있긴 한데.. 한편으로 보면 또 놀고 있기도 하고.. 요즘 지인들의 홈페이지에 전혀 못가보고 있다. 물론 노매너들 홈피야 자주 가지만.. 다른 친구들은 어떻게 지내는지도 모르겠다. 지원할 회사에 일단 지원 서류는 냈는데 연락이 온다면 면접을 볼 수 있고 면접을 잘 보면 수습으로 일할 기회를 얻는다. 몇번의 테스트를 거쳐 최종합격까지 가는건 아주 멀고도 험한 길이지만 왠지 재밌을것 같다. 긴장이 되긴 하지만... 이제 겨우 출발점일 뿐이다라고 생각하고 있다. 아자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