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요즘은 이틀에 한번씩 한다. 그것도 팔팔한 고등학생들이랑 -_- 3-4살 차이나는 이것들이랑 할려니 체력이 달려서 못해먹겠다 ㅡㅡ;; 그래도 나이가 있으니 노련미로 어떻게 버티기는 하는데 뛰어다니는건 도저히 따라잡을 수가 없다 -_- 운전. 오늘로서 5시간 탔다. 근데 주차를 제외하고 전 코스를 마스터했다. 아직 기어변속구간이 좀 애매하긴 한데.. 나름대로 할만한 것 같다. 8월 1일이 필기시험인데 떨어지지나 않을런지 심히 걱정이 되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