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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18 2

환자 -_-

저번 논설실 프로젝트할때 옹이 나한테 하던말 "이 환자 -_-" 진짜 환자가 된것 같다. 얼마전에 피부과에 갔었다. 워낙 밤을 자주 새다보니 피부가 내 피부가 아닌게 되어서 ㅡㅡ;; 상담도 할겸 갔었다. 다행히 별 문제가 없다고 하고, 약만 먹으면 된단다. 근데 약이 좀 독해서.. 입술이 마른다고 했다. 진짜 입술이 자꾸 마른다. 결국 약을 중단했다 ㅡㅡ; 그그저께는 안과에 다녀왔다. 이건 아파서 간건 아니고 하드렌즈를 맞추러... 시력은 이제 거의 변하지 않는듯 하다. 하드렌즈를 끼기 힘든 눈이라고 그러시더니 검사하고 나서는 특수렌즈 말고 일반렌즈 껴도 된단다. 내일쯤 찾으러 갈 수 있을듯... 오늘은 내과에 갔다왔다. 원래 속이 좀 안좋은 데다가... 이러다 위궤양 걸리는거 아닌가 걱정도 되서 ㅡㅡ;..

일상 2003.07.18

"당신이 어디 있는지 안다"

"당신이 어디 있는지 안다" [매일경제 2003-07-18 14:51:00] 미국의 어플라이드 디지털 솔루션스(ADS)는 사람의 피부에 이식해 병 력에서부터 신원까지 확인할 수 있는 마이크로칩을 17일(현지시간) 멕시코에서 판매에 나섰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지난해 시판에 들어간 이 마이크로 칩(베리칩)은 개와 고양 이를 추적할 수 있도록 하는 아이디어를 응용한 것이다. 쌀알 크기로 팔이나 엉덩이에 이식되는 칩은 사람의 혈액형에서 이름 에 이르기까지 칩 이식자의 모든 정보를 담고 있으며, 병원이나 보안 당국 관계자들은 스캐닝 장치를 통해 이 칩의 정보를 판독할 수 있다 . 멕시코 정부는 수도인 멕시코시티에서 납치, 강도, 사기가 자주 발생 하자 범죄 예방 방안으로 이 칩에 관심을 보여왔다. 실제로 이 회사..

스크랩북/기사 200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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