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논설실 프로젝트할때 옹이 나한테 하던말 "이 환자 -_-" 진짜 환자가 된것 같다. 얼마전에 피부과에 갔었다. 워낙 밤을 자주 새다보니 피부가 내 피부가 아닌게 되어서 ㅡㅡ;; 상담도 할겸 갔었다. 다행히 별 문제가 없다고 하고, 약만 먹으면 된단다. 근데 약이 좀 독해서.. 입술이 마른다고 했다. 진짜 입술이 자꾸 마른다. 결국 약을 중단했다 ㅡㅡ; 그그저께는 안과에 다녀왔다. 이건 아파서 간건 아니고 하드렌즈를 맞추러... 시력은 이제 거의 변하지 않는듯 하다. 하드렌즈를 끼기 힘든 눈이라고 그러시더니 검사하고 나서는 특수렌즈 말고 일반렌즈 껴도 된단다. 내일쯤 찾으러 갈 수 있을듯... 오늘은 내과에 갔다왔다. 원래 속이 좀 안좋은 데다가... 이러다 위궤양 걸리는거 아닌가 걱정도 되서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