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역, 하늘... 작은 도시의 기차역과 하늘 왠지 잘 어울리는 느낌이랄까... 언제한번 기차타고 작은 도시에 놀러가고 싶다. 가서 노부부가 사는 집에 신세 지면서 일도 도와드리고 책도 읽고 별구경도 하고 한 일주일.. 그렇게 지내다 오면 좋겠다. 사진 2003.07.05
샤? 학교 안에서 찍은거라 거꾸로 되었지만 어쨌든... 고등학생에겐, 혹은 고등학생때의 나에겐 특별한 의미의 기호였지만.. 지금의 나에겐 아무런 느낌도 주지 못하는건 왜일까나... 사진 2003.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