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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음악...

밤 시간에 접속할 때 나오는 배경음악.. 조금 좋지? 특히 이런 시간엔 말야.. 다신 볼 수 없나요 날 떠나간게 맞나요 이제 누구에게 내 얘기를 할까요 한달이나 됐는데 나 보고싶지 않나요 하루만 안봐도 그렇게 보채던 그대인데 내가 무엇인지도 모른채 받은 그게 사랑인걸 이제 아는데 나의 모든걸 다 바꿔놓고서 그대 떠났죠 사랑하는 건 나쁜게 아니죠 언젠가 그대 나에게 했던 말 언제까지 나 기다리고 그대도 기억할 한마디 왠지 우울할땐 나 필요하지 않나요 내 앞이 아니면 잘 울지도 않던 그대인데 내가 무엇인지도 모른채 꾸던 꿈이 그대인걸 이제 아는데 나의 미래는 그대가 없으면 의미없는데 사랑하는 건 나쁜게 아니죠 언젠가 그대 나에게 했던 말 언제까지 나 기다리고 그대도 기억할 한마디 슬퍼할때만 우는게 아니죠 언..

일상 2004.08.08

오랜만에 술 좀 마셨다

소주 한병 넘게 마신게.. 얼마만인지 요즘엔 통 술을 안마셔서 정말 오랜만인것 같다. 기분도 살짝 좋아지고.. 그렇게 12시쯤 노래방엘 갔는데 아저씨가 30분씩 계속 넣어주셔서 목 다 갈때까지 불렀다. 윽... 나오니깐 술도 다 깬 상태고 길거리엔 사람들도 없고.. 밤새는 분위기가 흐지부지 되버려서 그냥 각자 집으로 갔다. 나도 집에 혼자있는 동생이 걸리기도 했고.. 집에 오면 바로 뻗어 잘 줄 알았는데 역시 난 그래도 할 건 한다 -_- 인터넷 하면서 별걸 다 했다.. 벌써 4시다. 이제 자야지 -_- 덧. 지갑에 돈 한푼 안남게 다썼네-_- 그래도 다른 애들이 더 많이 썼다.. 미안~ 그리고 세웅아 잘들어가라~ 3월달에 보자꾸나

일상 2004.08.08

119구조대 '사망' 추정자 잇따라 살려내

[연합뉴스 2004-08-02 19:51] (제주=연합뉴스) 홍동수 기자 = 119구조대가 희망을 버리지 않고 응급조치를 시 행, 거의 숨진 사람들을 잇따라 살려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2일 낮 12시10분께 서귀포시 중문해수욕장에서 김모(28.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씨가 수영 미숙으로 물 속으로 가라앉는 것을 주변에서 해수욕하던 관광객이 발견했 다. 김씨는 해수욕장에 대기하던 119해안구급대에 의해 구조돼 모래사장으로 옮겨져 응급조치를 받기 시작했으나 이미 호흡이 정지됐고 맥박도 육감으로는 전혀 느끼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동공마저 전혀 반응이 없어 숨진 것으로 판정할 수도 있는 상태였으나 응급구조 사는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10여분 동안 인공호흡과 심폐소생술을 지속적으로 실 시했고, 구급차 안에..

여러가지/기사 2004.08.02

이제 8월이지?

7월엔 정말 아무 생각없이 산 것 같다. 덥다. 귀찮다. 심심하다. 뭐 이런 생각들.. 이제 8월 1일이 되었는데 아직 가을되려면 더 있어야 되는데.. 벌써부터 밤이 되니 조금씩 심란해지네 자유롭게 생활하는 것도 이제 4개월 정도밖에 안남았다. 그동안... 하고 싶었던 것들도 하고 보고 싶었던 사람들도 보고 하지 못했던 말들도 하고.. 그럴 수 있을까? ^^;

일상 2004.08.01

부산·대구서 '살인 더위'로 2명 숨져

부산·대구서 '살인 더위'로 2명 숨져 [한국일보 2004-07-23 01:43] 폭염이 연일 계속되면서 22일 전국에서 4명이 숨지거나 중태에 빠지는 등일사병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이날 낮 12시께 부산 사상구 삼락동 D모텔 맞은편 낙동강 둑 나무 그늘에서 잠자던 한모(89)씨가 더위로 숨졌으며 울산에서도 태화강 둔치 산책로에서 일사병으로 50대 남자가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 119구급대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중태다. 대구 달서구 용산동에서는 지체장애자인 최모(23)씨가 무더위에 지병인 간질이 악화돼 숨졌으며 노점상 이모(63)씨가 탈진증세로 쓰러져 병원에서치료를 받고 있다.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장덕리 양계농장에서는 폭염으로닭 1,000여 마리가 폐사했다. 전력사용량도 급증하면서 ..

여러가지/기사 2004.07.23

승부

3년간 대구를 떠나 있었다. 여름방학때 대구에 내려오기도 했었었지만.. 이만큼 실감나진 않았다. 이번 여름을 full-time으로 대구에서 보내고 있는 요즘, 정말 더위와의 승부가 압권이다. 고등학교때까지만해도 항상 이겼던것 같다. 이 더위에 공부도 하고, 농구도 하고 했으니깐 말이다. 그런데 올핸 다르다. 3년간 외도를 좀 했더니 힘이 빠졌나.. 3-4일 밖에 안됐는데 죽을 맛이다. 예전엔 열대야때문에 잠을 못잤었는데 요즘은 오히려 낮에 더 하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른다는 말로는 설명이 부족하다. 선풍기없이 5분만 있으면 왠지 숨이 멎을것 같다. -_- 낮에 더위에 지쳐 잠깐 잠이라도 들게 되면 이대로 탈진해 죽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에 허우적거리며 억지로 잠을 깬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이 몇 도 였..

일상 2004.07.22

NBA 스타 게리 페이튼 한국온다

NBA 스타 게리 페이튼 한국온다...29일부터 4박5일간 초청 [스포츠조선 2004-07-15 15:21] 팬사인회-길거리 농구 게임시범도 NBA 스타 게리 페이튼(36ㆍLA 레이커스ㆍ사진)이 한국팬들을 찾아온다. 나이키는 길거리농구 시즌에 맞춰 오는 29일부터 4박5일간의 일정으로 게리 페이튼을 초청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NBA 올스타전 7회출전에 빛나는 페이튼은 방한 이틀째인 30일에는 나이키의 서울 압구정점에서 팬 사인회를 갖고 31일에는 3대3 길거리 농구의 대구지역 예선이 열리는 대구 엑스코를 방문, 길거리 농구 마니아들과 직접 게임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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