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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Vigenere Cipher and Cryptanalysis

공학수학2 / 2002년2학기 / 박근수 교수님 [설명] Vigenere Cipher and Cryptanalysis : n만큼의 길이를 가지는 Key를 이용해 암호화. 그리고 그 Key 없이 암호분석. vigen.cpp : Key를 이용하여 Plaintext(vigen.in)를 Ciphertext(vigen.out)으로 바꿈. vigcr.cpp : Ciphertext로부터 Key를 유추하여 Plaintext(vigcr.out)을 만들어냄. vigen.in : 첫줄에는 Key가 있어야 함. Key는 반드시 대문자. 나머지 plaintext는 소문자. vigen.out : 실행시 자동 생성됨. Ciphertext. vigcr.out : 실행시 자동 생성됨. 정상적으로 동작할 경우 vigen.in과 같은 파..

IT/소스코드 2003.07.10

back to 대구

다시 대구로 내려가기로 했다. 금요일.. 내일이네. 서울에서 계절학기 수업을 청강하기로 한것은 잘못된 선택이었다. 물론 듣고자하는 의지는 있었지만.. '강제성'이 부족하여 늦잠자기 일쑤다. 어제도 아침에 일어났다가 다시 잠들어서 오후1시에 일어났다.(수업시작이 오후1시) 결국 수업에 들어가지 않았지만.. '청강인데 뭐 어때..' 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대구내려가서 과외를 하기로 했다. 친구(오윤)가 구해준 과왼데 집이 좀 멀다. 그래도 중학생이라니깐 좀 편하게 할 수 있을것 같다. 별 부담도 없고 말이지... 기회가 되면 하나 정도 더하고 싶은데 구해질려나 모르겠다. 8월달에 가기로 한 엉성5인방 제주도 하이킹 계획은 이대로 물거품이 되는것인가? 역시 6월이나 7월에 갔어야 했던것 같다 ㅡㅡ; 8월..

일상 2003.07.10

NARC

감독 : Joe Carnahan 주연 : Jason Patric, Ray Liotta 2002년 작 '반전'을 기대했던 영화 그 '반전'에 실망했던 영화 그러나 마지막 '반전'은 미쳐 예상하지 못했던.. 그런 영화였다. 전체적인 느낌은 '똑바로' 진행하는 '메멘토(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2000년작)'랄까.. 아무튼 느낌은 비슷했다. 카메라를 들고 뛰어가며 촬영한듯한 첫장면부터 약간의 긴장감이 감돌았다. 그치만 내가 지적하고 싶은것은 그 긴장감을 유지하지 못했다는 거다. 대게 이런류의 마지막 반전을 노리는 영화는 관객들로 하여금 긴장감을 서서히 고조시키게 하는 요소가 필요하다. 내가 입이 닳도록 칭찬하는 '메멘토'에서는 시간의 역전개 및 지그재그식의 전개를 이용해 그 효과를 극대화시켰다. 놀란 감독의 차..

리뷰/영화 2003.07.08

'1000배 빨라진' 메모리 개발

'1000배 빨라진' 메모리 개발 [중앙일보] 2003년 07월 07일 (월) 21:12 [중앙일보 김창규 기자] 세계 반도체업체들이 실리콘 대신 게르마늄.납.티타늄 등 '금속 화합물'을 사용한 반도체 기술을 잇따라 개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머지 않아 금속 화합물 메모리 반도체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삼성전자는 7일 플래시메모리 등 보다 데이터 처리속도가 1천배 가량 빠른 차세대 메모리반도체 'P램'의 기술개발에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P램(Phase change RAM)의 소재로 기존 실리콘 기술과 달리 '게르마늄 안티몬 텔룰라이드'라는 비휘발성 물질을 이용했다. 이 제품은 기존 플래시메모리보다 속도와 내구성을 1천배 향상시킨 것이다. 상용화 될 경우 휴대전화 등에서 ..

IT/이슈 2003.07.07

인간 김제동에 관한글..

(출처 : 연이말 http://cafe.daum.net/nowwetalk ) 오늘. 저희 학교 축제 마지막 날. 김제동님이 오셨습니다. 7시 공연 시작이었고 그 시간에는 초대가수의 무대가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동님은 9시에 오시기로 되어있었습니다. 7시 50분이 되도록 초대가수는 올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학우들의 장기자랑으로 시간을 채우고 있었는데... 8시쯤 되었을까요? 김제동씨가 도착하셨다는 진행자의 말에 사람들은 모두 "와~"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 소리는 연예인이 도착했으니 이제 분위기가 조금씩 무르익겠구나.. 하는 소리가 아니었습니다. 물론 그런것도 없지 않아 있었겠지만, 사람들은 "9시에 오기로 되어있었잖아.. 벌써왔어?? 비도 와서 차도 막혔을텐데... 감동이다..." 하며 수근..

BASKETBALL

오랜만에 농구공을 잡아봤다. 주변에 사람들은 많았지만, 난 골대와 단둘 뿐이었다. 근데 왠지모르게 쓸쓸하지 않았고 즐거웠다. 퉁퉁 튀기면 울리는 그 소리가 좋다. 오늘도 농구하는 컴퓨터게임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모르겠다. 순보가 그랬다. 좋아지던것이 갑자기 싫어지고 싫어하던것이 갑자기 좋아질 때가 있다고.. 오랜만에 쿨 8집이 나와서 듣고 있는데 왜 이렇게 지루한지... 농구도 언젠가 싫어질까? 슬램덩크라는 만화에서 채소연이 처음 강백호를 만나 하는말.. "농구... 좋아하세요?"

일상 2003.07.06

여햏들이여, 좋으면 좋다고 신호를 보내란 말이옷 -_-;

(출처:프리챌 연세대정보공유 커뮤니티) 각설하고, 여자들은 남자가 작업 들어올때, 제발!! 호(好), 불호(不好)를 명확히 해주었으면 한다. 다가오는 녀석이 맘에 들면 나도 너 맘에 든다고 싸인을 보내라. 남자가 경험이 많고 노련해서 작업 중에도 상대한테 집착하지 아니하는 경지에 이르른 경우라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자신이 명백히 공격작업(?)을 하는데에도 반응이 신퉁치 않다고 느껴지면 용기를 잃고 때려치게 되어 있다. 예컨대 문자를 보냈는데 씹-_-는다거나, 먼저 절대로 문자를 안보낸다거나... 소심남들은 이런 반응을 스탑사인으로 받아들이고는 먼저 접는다. 1. 나름대로 작업을 건다. (문자질, 전화질, 데이트 신청 등등) 2. 그런데 반응이 신퉁찮다. (문자씹힘, 전화통화 지리함, 데이트신..

여러가지/유머 2003.07.04

대강 완성!

위에 보이는 메뉴 플래쉬 무비를 만들어 놓은지가 한달 쯤 된듯.. 갈수록 홈페이지 만드는게 힘들어지는게... 나이먹을수록 감각도 떨어져 가는것 같고 ㅡ.ㅜ 폐인 생활을 하다보니 홈피마저 칙칙해지는것 같기도 하고.. 그동안 php로 직접만든 홈페이지들 보면서 정말 부러웠는데 이번엔 조금이나마 나도 php를 써봤다. 만들어진 보드(제로보드 같은)를 쓴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무언가를 '만들었다'라는 느낌이 있어 좋다. 근데 문제는... 또 하나의 목표물이 사라져버렸다는 것.. 내일부턴 또 뭘하면서 하루를 보내야 하지.. 대구 내려가서 과외나 할까나...

일상 2003.07.04

2003년의 .5를 지났다.

select * from what-i-did where year < 2003 + .5 왜 아무것도 없는것 같지? 학기중엔 정말 열심히 이것저것 많이 한것 같은데 정작 지나고보니 아무것도 없는것 같다. 전공지식들이 내 머리에 남아있긴 하지만.. 뭔가 이뤄놓은건 없는것 같아서 허무하다. 아무튼 이제 2003년도 반밖에 안남았다. ...라고 생각하지 말자. 아직 반이나 남았다! 후회하지 않도록 열심히 살자!

일상 2003.07.01

인텔 `아이테니엄 2` 출시 향후전망

인텔 `아이테니엄 2` 출시 향후전망 [디지털타임스] 2003년 07월 01일 (화) 02:57 IA서버 지원군 '막강' 시장안착 예상 인텔이 30일 출시한 아이테니엄2 프로세서(코드명 매디슨)는 64비트 프로세서인 아이테니엄 계열의 세 번째 작품이다. 지난 2년동안 로엔드 시장을 중심으로 기업용 서버시장에 안착한 인텔은 매디슨 출시를 계기로 앞으로 본격적으로 하이엔드급 서버시장 공략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인텔의 하이엔드 서버 공략=인텔은 95년 서버용 멀티프로세서(MP)인 `인텔 펜티엄 프로'를 출시한 이후 지속적으로 기업용 서버시장에 공을 들여왔다. 2001년 처음으로 고성능서버시장을 겨낭한 64비트 아이테니엄1 프로세서를 선보인데 이어 지난해엔 아이테니엄2(코드명 맥킨리)를 출시했다. 인텔은 ..

IT/이슈 2003.07.01

호모 사피엔스

지혜로운 인간이라는 뜻이다. 그러나 지혜라는 단어로는 인간과 동물을 구분짓기 어려워 보인다. 대신 '철학'이라는 단어는 어떤가? 어떤 동물을 보고 '철학이 있다'라는 생각이 든적은 없을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나름대로의 기준을 갖고 있다. 그게 철학이라 불리든, 가치관이라 불리든 간에 각 개인은 그 것을 기준으로 하여 수많은 선택의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지금의 나를 말하자면... 나에겐 아직 그 철학이 미미하다.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고도 볼 수 있다. 그래서 난관에 부딪히거나 혹은 도저히 해결하기 어려워 보이는 문제에 임했을때 내 주변의 모든 것이 무너져버리고 저 깊은 나락으로 떨어지는듯한 기분을 느낀다. 스스로 모든걸 결정할만큼의 지각은 갖게 되었지만.. 과연 그것이 옳은 판단인가 하는 확신을 갖게..

일상 200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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