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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북 78

'제2롯데월드' 디자인은 '촌놈 겁주기?'

‘제2롯데월드’ 디자인은 ‘촌놈 겁주기?’ 한국 최고층 빌딩 될 ‘제2의 롯데월드’ 애초 ‘에펠탑’ 본따 건축물 공공성 무시 퇴짜맞자 준비한 듯 ‘첨성대’ 내밀기 건축계 “유치하게 놀라게하기 롯데답다” 관심 환기 고도의 마케팅인가? 구본준 기자 ▲ ① 에펠탑안=서울을 대표하는 건물의 디자인으로는 독창성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들으며 서울시 도시건축위원회가 퇴짜놓은 디자인. 롯데쪽은 제2롯데월드 단지 전체의 디자인 컨셉트인 유럽풍에 맞추고 상징성을 가질 수 있는 형태로서 파리의 에펠탑을 모티브로 했다고 밝혔다. 미국 RTKL 설계. ② 첨성대안=롯데쪽이 채택되기 바라고 있는 디자인. 한국의 대표적 문화유산으로 한국적 상징성과 아름다움, 과학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경주 첨성대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 첨성대의 ..

스크랩북/기사 2006.03.26

서울대 졸업파티,맨숭-아슬‘줄타기'

from 한국일보 :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602/h2006021218465621950.htm 서울대 졸업파티,맨숭-아슬‘줄타기' “호텔서 향락성 이벤트” 비판속 “美등에 비하면 얌전” 평가도 10일 밤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호텔 나이트클럽. 캐주얼 복장이지만 세련된 옷차림의 젊은이들이 삼삼오오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다. 짧은 치마, 딱 붙는 청바지, 배꼽이 드러나는 탱크탑 등 아슬아슬한 모습도 눈에 띈다. 반항과 독설로 유명한 백인 랩퍼 '에미넴'의 음악이 흘러 나오자 자연스레 리듬에 몸을 맡긴다. 서울대생들의 졸업 행사인 'S 파티'의 한 모습이다. 대학생들의 졸업 파티라는 것이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이고, 그것도 서울대생들이 연다는 점에서 이번 행..

문근영 졸업식 취재진·팬 북새통…1억 쾌척

문근영 졸업식 취재진·팬 북새통…1억 쾌척 [국민일보 2006-02-10 18:14] 영화배우 문근영(19)양이 10일 광주 국제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문양은 이날 오전 학교 강당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영화배우 활동을 통해 학교의 명예를 빛낸 공로를 인정받아 모범상과 공로패를 받았다. 문양은 “그동안 (배우활동을 하도록) 학교가 배려해준 데 대해 감사한다”며 “졸업이 시원섭섭하지만 이제 사회인이 된 만큼 항상 최선을 다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또 ‘기부천사’라는 별명답게 후배들을 위한 1억원의 장학금을 내놓았다. 국제고는 문양이 전달한 1억원으로 ‘문근영 장학금’을 운영키로 했으며 문양은 매년 일정액의 장학금을 추가로 맡기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날 졸업식장에는 취재진과 팬 등 수백여명이 한꺼번에..

JC vs JK

" Tiger JK에게 보내는 글. "Wussup?! 잘지냈어~?" 당신이 날 볼때마다 하던 소리야. 지금 생각해보면 참 가식적이지. 그래 미안해, 오늘부로 난 서정권 당신이란 인간이 정말 싫어졌어. 오랫동안 참다 참다 왠만하면 안쓸라고 했던 글이니까 끝까지 잘 읽어줘. 오늘 매니져에게 스케쥴 얘기를 들었지. 타블로 조정린의 친한친구들 프로그램말야. 나보고 1일 디제이를 하라더군. 월요일과 수요일 이틀간 말야. 난 좋다고 했지. 잠시 후 매니져한테 전화가 왔어. 월요일분은 안해도 된다고. 물론 난 왜냐고 물었지. 이유는 너무 간단했어. 월요일에 타이거 제이케이가 윤도현이랑 라이브를 하러 오는데, 주석이 디제이하면 안나온다고 했데. 그래서 방송국에선 나보고 월요일은 안해도 된데. 그래 뭐 안해도 그만이야...

서울대 총학생회장에 여학생 첫 당선

[연합뉴스 2004-11-30 16:25] 서울대 총학생회장 정화씨 국문과 정화씨.."양성평등 위해 노력" (서울=연합뉴스) 김병조 기자= 여학생으로는 처음으로 서울대 총학생회장에 당 선된 정화(22.여.본명 류정화)씨는 30일 "당선돼서 기쁘지만 많은 분들이 지지해준 만큼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정화씨 30일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이 같이 밝히고 "여성 총학생회장 당선 자체 가 여성 지위의 향상은 아니다"며 "대표자가 여성이라는 것과 별개로 앞으로 양성평 등을 위해 적극 활동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부산에서 태어나 2001년 서울대 국문과에 입학한 정화씨는 지난해 인문대 학생 회장을 거쳐 올해 민중민주 계열 선거운동본부 후보로 총학생회 선거에 출마, 35%의 지지로 당선됐다. 정화씨는 "그동안 ..

"애인 이메일 해킹해달라"

"애인 이메일 해킹해달라" [한겨레 2004-11-11 18:00] [한겨레] 20대등 9명 돈주고 의뢰 몰래 훔쳐 읽다 덜미 “혹시 다른 애인이 생겼을까봐….”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11일 해커가 빼낸 이메일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이용해 남의 이메일을 몰래 엿본 황아무개(25)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황씨는 인터넷 심부름 사이트 운영자인 이아무개(23)씨에게 의뢰해 헤어진 애인 차아무개(25)씨의 이메일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빼내 차씨의 이메일을 엿본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등 위반)를 받고 있다. 황씨는 사귄 지 1년만에 헤어진 차씨에게 다른 여자가 생겼는지, 자신과 다시 만날 생각은 없는지 등을 알아보려 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나머지 의뢰자들도 평범한 회사원부..

스크랩북/기사 2004.11.11

“서울대 강원도로 오면 2백만평 제공”

“서울대 강원도로 오면 2백만평 제공” [경향신문 2004-11-02 19:57] 강원도가 2일 동북아 중심 및 통일시대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서울대의 강원도 이전’을 제안해 관심을 끌고 있다. 김진선 강원지사는 이날 김영식 교육부 차관을 만나 “대학도시 조성을 위해 2년 전부터 서울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 터를 입지 대안으로 모색해왔으며 전체 입지 중 서울대 이전에 필요한 1백만~2백만평의 터를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서울대측은 예산확보의 어려움으로 난색을 표명, 실제 이전이 이뤄질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인다. 김지사는 “강원도는 국가 경쟁력 확보 및 교육제도 혁신차원에서 수도권 분산과 국가 균형발전의 유효한 수단이 된다는 점, 통일시대를 대비한다는 점 등에서 서울대 이전지..

요즘 추석에는…차례상에 피자 올라

요즘 추석에는…차례상에 피자 올라 [매일경제 2004-09-24 16:47] 결혼 후 첫 추석을 맞아 지난해 서울 성북동 시가를 찾은 직장인 송 모씨(27) 는 깜짝 놀랐다. 차례상에 피자가 올라 있었기 때문이다. 직장 후배들로부터 차례상에 피자를 올린다는 이야기를 간혹 듣긴 했지만 지방에서 자란 그녀에겐 납득할 수 없는 일이었다. 하도 궁금해 남편에게 살짝 물어봤다. 남편이 피자를 좋아하는 데다 돌아가신 시할머니도 피자를 좋아해 2년 전부터 차례상은 물론 제사상에도 피자를 올린 다는 설명이었다. 시대 흐름이 변하면서 추석 풍속도가 크게 달라지고 있다. 전통 차례상을 꿋꿋 하게 지켜온 사과 배 밤과 함께 열대성 과일 '스타푸르프(일명 카람볼라)' '블 러드 오렌지' 등 이름도 생소한 과일이 차례상을 장식..

스크랩북/기사 200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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