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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1 33

오늘도...

오늘도 밤샜다. 7시네... 11시 수업이니깐 3시간 정도 잘 수 있겠다. 계획과 다르게 밤을 새버렸지만.. 어쨌든 화일처리 숙제는 다했다. 이번 B+트리 짜면서 프로그래밍 스킬이 좀 는것 같다. 내가 항상 추구해왔던 코드의 최적화... 그와는 별개의 문제인 성능의 최적화... 그리고 보다 flexible & reusable한 코드의 설계... 이제 나도 한번쯤... 대형 프로젝트 같은걸 맡아보고 싶다. 한달 정도 딴 공부 안하고 할 수 있는 프로젝트... 방학때 할 수 있음 좋을텐데.. 어디 그런데 없을라나?

일상 200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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