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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일병을 구하라"...정부-업계 배수진쳤다

"리눅스 일병을 구하라"...정부-업계 배수진쳤다 [inews24 2003-10-19 15:49:35] "공개 소프트웨어로 IT 플랫폼 분야를 강화할 수 있는 기회는 이번이 마지막이다. 더 이상 늦어지면 유럽과 중국을 따라잡을 수 없다." 단 한번 주어진 기회를 잡기 위한 정부와 리눅스 업체들의 사활 건 모험이 시작됐다. 정부는 수요 창출을 위해 스스로 레퍼런스가 돼주겠다고 나섰다. 리눅스 업체들은 사상 처음으로 정부 정책에 대한 지지를 선언, 공개SW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성공하면 커다란 보상이 뒤따르고, 실패하면 끝'이라는 극단의 상황을 마주한 정부와 리눅스 업계다. 한배를 탄 그들은 이제 '공개SW로 IT 원천 기술을 확보한 뒤 세계로 나가자'는 '검증되지 않은 리눅스산업 발전논리'를 실험..

IT/이슈 2003.10.19

키다리가 돈도 많이 번다?

키다리가 돈도 많이 번다? [문화일보 2003-10-18 10:45:00] 영국인과 미국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키가 큰 사람들이 작은 사람에 비해 돈을 더 많이 번다는 결과가 나왔다. 1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플로리다대의 티모시 저지 교수는 응 용 심리학 저널에 발표한 연구결과를 통해 “신장이 직장에서의 성공에 중요한 변수”라고 주장했다. 저지 교수는 “프로 농구선 수가 아닌 한 누구도 키가 업무 능력이나 취업 자격에 있어 필수 적 요소라고 주장할 수 없다는 점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는 것은 심각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저지 교수는 노스 캐롤라이나대의 대니얼 케이블 교수와 공동으 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수천명의 영국인과 미국인을 대상으로 직 장생활과 일상생활에 관한 대규모 연구를 실시했다. 이들은..

여러가지/기사 2003.10.18

강남 高3 수능평균 대구보다 낮아

강남 高3 수능평균 대구보다 낮아 "사교육 1번지" 명성 무색 [중앙일보 2003-10-17 08:23:28] [중앙일보 강홍준 기자] 서울 강남지역 고3학생들이 받은 수능성적 평균점수가 같은 평준화 지역인 대구지역보다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같은 평준화 지역인 부산지역 고교생들의 수능성적과도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우수고교.학원이 집중돼 있어 해마다 위장전입 등을 통해 우수학생들이 몰려드는 대치동 등 강남지역의 학력이 타 지역에 비해 훨씬 뛰어나며 대학 진학률도 높다는 통념을 깨는 것이다. "사교육 1번지"로 불리는 강남지역 학생들의 전반적인 성과가 기대만큼 높지 않다는 뜻이다. 이에 따라 교육 전문가들은 특히 "교육 특구"인 대치동의 실상과 허상을 제대로 알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사..

여러가지/기사 2003.10.17

신애 보다...

방에서 뒹구느니 공짜 영화라도 보러가자 싶어서 아무 생각없이 갔던 시사회...에서 신애를 봤다. 오지호랑 송선미도... 순보랑 잡담하던 중 갑자기 순보가 "어! 신애다" 에이 그럴리가 -_- 하는 생각이었지만 암튼 그쪽으로 가봤다. "거봐~ 아니잖아...." 하는데.. 갑자기 줄 서 있는 사람들 뒤로 내 눈높이 만큼 키큰 여자가 쓱 지나가는데 신애였다. -_- 높은 신발을 신었는지 키가 참 크더라.. 그렇게 잠깐 스쳐보고... 영화관 들어갈때 유리문으로 얼굴 확실히 보고.. 영화관 안에서 무대인사 하면서 또 봤다.. 오지호는 참 키크고 잘생겼더만.. 송선미는 키는 참 크더라. -_- 신애는.. 평소에 CF에서의 강렬한(?) 이미지가 있어서인지.. 시트콤처럼 평범한 대학생연기를 하니깐 조금 낯설었다. 아무..

일상 2003.10.16

어라... 시사회 당첨됐다 -_-

지난 여름 그렇게 시사회를 많이 찌를때는 외면하더니 요즘 심심해서 그냥 한번 신청이나 해보자고 했더니 덜컥 당첨이 되어버렸다. -_- 영화제목은 은장도.. 윤다훈,송선미,오지호,신애 가 나오는 섹스코미디 영화. 원래는 내일(화요일) 집에 내려갈려구 했었는데... 수요일 밤에 시사회를 가야하는 상황이 되버렸으니 어쩐다... 그리고 또 누구랑 간다... 아으.. -_-

일상 2003.10.13

제20회 서울대 무용부 정기공연

2003.10.8. 서울대학교 문화관 대강당 숙제를 해야되는 날이었지만 순보와의 계약(?)에 의해 무용부 공연을 보러 갔다. 작년에 이어 두번째였는데.. 관객은 작년보다 조금 적은것 같았다. 순보와 앉아서 잡담을 나누다보니 바로 공연이 시작되었다. - 한국무용 : 승무 - 팜플렛의 순서와 조금 달랐지만 첫 공연은 '승무'라는 한국무용이었다. 뭔가 고요하면서도 아름답다라는 느낌이 드는 춤이었다. 손동작, 발동작 하나하나가 참 매력적이었다. 첨엔 북을 손으로 치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소매(?)에 도구를 숨기고 있었다. - 발레 : 꽃의 정원 - 꽃으로 장식된 도구를 들고 추는 아주 짧은 발레였다. 마치 부채춤의 한장면처럼 저렇게 하고 빙글빙글 돌았다. 너무 짧아서 제대로 감상도 못했다. -_- - 현대무용 ..

리뷰/공연 2003.10.12

숙제를 해야한다

이번 주말은 '숙제를 해야한다'라는 생각이 너무 강했다. 그래서 자면서도, 밥먹으면서도, 놀면서도 항상 숙제라는게 머리속에 남아있어서 계속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 따지고 보면 숙제가 그리 많은것도 아닌데.. 너무 심각하게 생각했던것 같다. 아직 여유도 많고.. 이번주엔 쉬는날도 많은데 숙제야 천천히 해도 되는게 아닌가.. 아무튼 그러한 이유로 3일간의 주말이 너무 빨리 지나가버린것 같다. 이제 몇시간 남지않은 주말... 숙제따윈 잊고 맘껏 놀아야지~

일상 2003.10.12

데통 휴강 / 드렁큰 타이거 / NBA

데통 숙제를 보고 있는데 만만치가 않다. 만약 어제 데통이 휴강하지 않았더라면... 밤을 샜어도 다 못했을것 같다. 데통 휴강은 나를 위한 것? -_- 학교 축제에 드렁큰 타이거가 온다고 그래서 혼자서라도 보러 갈려고 했는데..(사실 순보를 꼬셨지만) 시간을 잘못 알아서 다 끝나버린 후에야 갔다 -_- Tiger JK, DJ Shine 이여 안녕~ ㅠ.ㅠ 'NBA'라는게 내 인생에서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잡아먹고 있다. 얼른 헤어나와야 할텐데... 이게 한번 빠지니깐 나오기가 쉽지 않네 -_- but, I LOVE NBA !!

일상 200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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