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데통 휴강 / 드렁큰 타이거 / NBA

zzun 2003. 10. 8.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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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통 숙제를 보고 있는데 만만치가 않다.
만약 어제 데통이 휴강하지 않았더라면...
밤을 샜어도 다 못했을것 같다.

데통 휴강은 나를 위한 것? -_-



학교 축제에 드렁큰 타이거가 온다고 그래서
혼자서라도 보러 갈려고 했는데..(사실 순보를 꼬셨지만)
시간을 잘못 알아서 다 끝나버린 후에야 갔다 -_-

Tiger JK, DJ Shine 이여 안녕~ ㅠ.ㅠ



'NBA'라는게 내 인생에서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잡아먹고 있다.
얼른 헤어나와야 할텐데...
이게 한번 빠지니깐 나오기가 쉽지 않네 -_-

but, I LOVE NB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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