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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오늘 하루 참... 아무일도 없었다. 아침에 잘 일어났고, 밥 잘 먹었고, 잘 놀았고, 낮잠 잘 잤고, 또 밥 잘 먹었고, 또 잘 놀았고, 또 밥 잘 먹었다. 이렇게 하루를 보낼 바에야 그냥 밖에 나가 하루 재밌게 놀고 오는게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 해야할 일들이 있다는게 내 스케쥴의 유연성이나 과감성을 빼앗아가는것 같다. 예전엔 안그랬는데... 예전엔 뭔가 하고픈게 있으면 숙제고 뭐고 일단 하고 봤다. 그러고나서 숙제는 밤을 새서라도 하면 되니깐... 근데 요즘은 그렇지가 않다. 다른 일을 하려다가도.. '아, 숙제 해야지..' 라는 생각이 먼저 들고.. 막상 컴퓨터 앞에 앉으면 딴짓만 하다가 '내일 해야겠다' 하고선 자버린다. 그러길 며칠을 반복... 좀더 집중력을 가지고 시간을 가치있게 보내는게 필..

일상 2003.06.07

오토마타 Chapter 9~11

교재 : An Introduction to Formal Languages and Automata 3rd Ed./ Peter Linz / Jones and Bartlett 교수 : 유석인 교수님 학기 : 2003/봄 Chapter 9. Turing Machines Turing Machine - M = (Q, Σ, Γ, δ, q_0, □, F) - a^n b^n (n>=1) : 맨왼쪽 a 하나를 x로 바꾸고, 헤드를 옮겨 맨 왼쪽 b를 y로 바꾸고, 를 반복한 다음, a와 b가 모두 없으면 홀트. - a(a+b)* : a를 읽고 홀트. 나머지 스트링이 무엇이든 상관없으므로. - |w| is even : a든 b든 무조건 □로 바꾸면서 스테이트만 q_0 q_1 을 반복. 마지막엔 q_0인 경우만 파이널로 감...

IT/강의 2003.06.05

삼성 하계 인턴쉽 면접전형

일시 : 2003/06/03 AM 07:30 장소 : 시청역 부근 삼성 서울연수소 기타 : 서울대, KAIST, 연세대 - 컴퓨터공, 전자공, 전기공이 주류. 모든 면접엔 (서로 다른) 면접관 4명 with 노트북. 마지막 토론에선 외국인 면접관 한명 포함. 1. 인성면접 10분 - 간단히 자기소개 - 10년 후 자신의 모습 - 사내 방침과 본인의 의견이 다를 때 - 교내 동아리 활동. 거기서 어떤 역할을 했었나? - 국내기업이 해외기업보다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하는데, 본인의 의견은? 본인의 선호는? - 기타 말하고 싶은 것 혹은 질문하고 싶은 것 2. 프리젠테이션 5분 + 질의/응답 10분 - 인터넷 쇼핑몰 : 유통망의 특성 및 이점. 위험요소들. 해결책 - 인터넷 쇼핑몰 이용 경험? - 무선시장 진출..

IT/면접 2003.06.03

난생 처음 본 회사면접 소감

올해는 '난생 처음' 하는게 많은것 같네.. 그만큼 나도 슬슬 준비하고 있다는거겠지.. 05:00 일어나다. 시청역, 7:30까지였기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당연히 아침도 제대로 못먹고 출발. 07:10 늦지않게 도착. 속으로 '긴장하지 말아야지'를 되뇌이며 기다리다. 우리과애들 몇몇과 동문회 친구를 만남. 08:00 시작? 대략 면접에 대한 설명이 있은 후.. 각자 프리젠테이션 할 주제를 부여받고, 50분간 생각을 정리했다. 나는 '인터넷 쇼핑몰'에 관한 거였는데.. 어떤 한 회사의 현재 상황을 보여주고 문제점, 해결책 등을 묻는 거였다. 평소 생각하던거에 약간 더 첨부해서 대강 정리했다. (다른사람들은 2-3page씩 쓰는데 난 딸랑 1page였다 -_-) 09:00 인성면접 말그대로 어떤 인간인가 ..

일상 2003.06.03

여유 causes 잡생각

약 3일간의 여유였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나날들. 갑자기 찾아온 여유에 난 어찌할 바를 몰랐다. 문득 문득 떠오르는 잡생각들. 아직 정서적으로 완전해지지 못한 나이기에.. 그렇게 떠오르는 생각들에 가슴이 아파오기도 하고 그런다. 그런 생각들.. 이곳에 적으려 하다가도 관두자.. 하면서 잊어버리고, 아주 길게 써내려 갔다가도 정작 글을 올리지는 못하고.. 난 그런 사흘간을 보냈다. 그랬더니.. 이제 지쳐간다. 다시금 활기차고 생산적인 내가 됐으면 하는데 세상은 그렇게 내마음대로 돌아가지는 않는다. 얄궂은 생각만 드는 이 밤은.. 빨리 지나가버리길 바라지만 항상 느릿느릿 흘러가고.. 할일이 많은 낮은.. 왜 그리도 빨리 지나가는지.. 쓰고보니 죄다 쓸데없는 생각같다. 이 글도 올리지 말까보다... ..

일상 2003.06.03

나와 같다면 - 김장훈

나와 같다면 [sung by 김장훈] in 'Live In Wonderland' Album(2002) Composed by 이동원, Lyrics by 박주연 Playing time : 7 min. 56 sec. 오래전부터 좋아하던 곡 마음깊이 울려퍼지는 그의 목소리, 노랫말.. 그대여... 나와 같다면... 내 마음과 똑같다면... 어떤 약속도 없는 그런 날에 너만 혼자 집에 있을 때 넌 옛생각이 나는지 그럴땐 어떡하는지 또 우울한 어떤 날 음 비마저 내리고 늘 우리가 듣던 노래가 라디오에서 나오면 나처럼 울고 싶은지 왜 자꾸만 후회되는지 나의 잘못했던 일과 너의 따뜻한 마음만 더 생각나 너의 방안을 정리하다가 내 사진이 혹시 나오면 넌 그냥 찢고 마는지 한참을 바라 보는지 또 우울한 어떤 날 음 비마저..

리뷰/음악 2003.06.02

운영체제 Chapter 9~11, 13, 18, 19.

교재 : Applied Operating System Concepts / Silberschatz, Galvin, Gagne / WILEY 교수 : 고건 교수님 학기 : 2003/봄 Chapter 9. Memory Management Binding - Compile time binding : M주소를 알아야함. absolute code generated. M주소가 바뀌면 리컴파일 - Load time binding : Loader책임하에 주소부여. relocatable code로 compile(즉, Base주소 + x 로 표기) - Execution time binding : 수행중에도 주소 바뀜. CPU가 주소생성시 마다 binding check(Address mapping table). HW서포트 필요..

IT/강의 200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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