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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9 6

나도현

지금까지 스타리그 보면서 어떤 특정 선수를 응원한다거나 한적은 별로 없었는데 오늘 4강전 보면서.. 계속 나도현을 응원하게 됐다. 예전부터 박정석의 플레이를 좋아하긴 했지만 왠지.. 계속 나도현이 이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현을 욕하는 사람도 많다. 매너가 안좋다느니, 운이 좋았다느니.. 그치만 오늘 경기를 보면 결코 그가 운만 좋은 게이머는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너무 아쉽다. 결승이 눈앞이었는데.. 그렇지만 앞으로 미래가 창창하기에 계속 나도현을 응원하고 싶다. Silent_Control 그의 플레이에 감동받았다.

일상 2004.07.09

잘다녀와라~!

Nikon COOLPIX2500 2004.6.27. 22:04 Pub (Edited with Photoshop7) 오윤아 4주밖에 안된다곤 하지만 누군들 고생이 아니겠냐 훈련 잘받고 건강하게 돌아오너라 중우야 정말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다 오랜만이라도 서먹하지 않아서 다행이었고 훈련 잘받고 좋은 곳에 배치되길 바란다! ps 허락없이 사진을 무단으로 도용할 수 없습니다. 오윤아 못나온 사진 올려서 미안하다 -_-

일상 2004.07.09

In the rain

Nikon COOLPIX2500 2004.6.21. 8:15 In a Bus (Edited with Photoshop 7) #1 누구나 어린시절에 잊혀지지 않는 추억쯤은 있을 것이다. 초등학교, 아니 국민학교 몇학년 때 어떤 애를 좋아했었다든지 비오는 날 어떤 친구랑 싸웠다든지 하는 그런 기억들.. 추억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난 뭐든지 빨리 머릿속에 집어넣을 수 있지만 그만큼 예전의 기억들이 머릿속에서 빨리 빠져나가 버린다. 붙잡고 싶은 예전의 추억들이.. 정말 잃고 싶지 않은 기억들이 조금씩 나도 모르게 사라져서 어느날 문득.. 과거의 나는 없고 현재의 나만 존재하게 될 때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나에 대한 원망이 조금 싹튼다. #2 거리의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단 한 사람만이 내 눈에 맺힐 때..

사진 200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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