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시험 (오랫만이 맞는건가? -_-) 작년에 기말고사 보고 처음 본거니깐.. 아마 학교 다니고 나서 가장 오래 시험 안친게 아닐까 싶다. 아무튼 오랜만에 시험 보는건데도.. 예전 감각이 좀 살아나긴 했다. 어제밤에 놀다가 완벽하게 공부하지 못해서 조금 실수하긴 했지만 말이다 -_- 뭐 어쨌든.. 오늘의 결론은, 도도한척 하는 여자도 친한 친구들이랑 얘기할 땐 수다쟁이가 된다는거다. 음... 어느정도 나에게도 적용되는 말? -_- 일상 2004.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