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쓰기 레포트를 하고 있다. 과가 과이니 만큼 글을 쓸 일이 별로 없는데.. 작년에도 한번 썼었나? 교양과목.. 아무튼 오랜만에 글을 쓰려니 잘 써지지 않는다. 차라리 코딩하는게 훠~~~얼씬 더 편하다. 난 컴공인이 됐나보다. -_- 학기초... 2시간짜리 농구수업을 듣고나면 완전히 뻗어서, 그 다음, 다음날까지 허리아프고, 다리아프고 엄청난 후유증에 시달렸던 나.. 근데 어제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2시간 풀로 뛰었지만 시원하게 샤워하고 나니 기분도 좋고 몸도 말짱하고.. 지난 2년간 엄청난 운동 부족이었나보다 -_- 앞으론 매학기 체육과목 하나씩은 꼭 넣어야겠다. 근데... 농구보다 좋은건 없는데 어떡하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