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에 하루를 시작한게 얼마만인지... 8시에 기숙사에서 출발해서 명동-여의도-구로 를 거쳐.. 잠깐 쉬고 밥먹고 -_- 잠시 눈도 붙였다가.. 다시 출발해서 영등포역까지 가서 배웅해드리고... 바로 신촌으로.. 적당히 마신 후.. 낙성대로.. 노래방 갔다가 -_- 라면먹고... 이제야 들어왔네 다들 너무 오랜만에 본듯.. 그래서 더 반갑고.. 그랬다.. 옛날처럼 화려하게(?) 놀진 않았지만 이젠 이렇게 만나는게 더 어울리는것 같다 왠지.. 많지 않은 숫자.. 조용한 분위기.. 나름대로 괜찮았다. 아, 그건 그렇고 카메라 잃어버렸다. 노래방에 두고 온듯한데.. 전화해봤는데 없다네 ㅠ.ㅠ 내일 가보긴 가볼텐데.. 새 홈피에서 사진 란을 없애야 하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