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새벽 4시 뭔가.. 의미있고, 재밌고, 나에게 도움이 되는 그 어떤 일을.. 그게 무언지는 잘 모르지만.. 아무튼 그 무언가에 심취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든다. 그저께도 잠 별로 못잤고.. 오늘도 별로 못자긴 했는데 이상하게 이 시간까지 잠을 안자고 있고.. 별로 자고싶은 생각도 안든다. 밤만되면 집중력이 엄청 좋아져서 왠지 뭔가 해야할것만 같다. 그냥 잠만 자기엔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낮엔 왜 그리 산만해지는지 모르겠다... 우선.. 해야할 일들 정리 좀 하고.. 홈페이지 구상도 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