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숙제의 광풍이 지나... 어저께 수업의 러쉬를 지나... 어제밤 10시.. 숙제를 마치고 드디어 잠을 잘 수 있게 되었다... 그 때 노래방을 갔다 -_- 그리고 새벽 1시... 드디어 잠을 잘 수 있게 되었다... 그 때 삼겹살을 먹으러 갔다 -_- 너무 배가 고팠다.. 새벽 3시... 드디어 잠을 잘 수 있게 되었다... 그 때 컴퓨터를 켰다 -_- 한시간 정도 돌아다녔다. 지금 생각하면 내가 왜 그짓을 했는지 모르겠다. 아무튼 4시가 되어서야 잠이 들었다. 지금 밖에 비도 많이 내리는데... 그냥 아무생각없이 오래... 잤으면 좋겠다. 자고 일어났을때 비도 그쳐있음 좋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