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연휴의 마지막 날이라고... 재밌게들 논듯 하지만 난 그러지 못한 날이었다. 엄청 쎈 숙제가 6일까지 제출로 2개가 있어서.. 연휴 내내 숙제만 한듯 하다. 특히 하이라이트는 5일... 낮 12시쯤 일어나서 다음날 새벽 5시 잠들때까지.. 밥 3번 먹은 시간 약 2시간 정도만 빼고 정말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모니터 보면서 숙제했다. 정말 미친듯이 했다. 6일 수업이 풀로 있지만.. 그런것 신경쓸 겨를이 없었다. 결국 새벽 5시까지 하다가, 90% 정도 완성하고 잤다. 아침에 일어나는데... 깨어있다는게.. 눈을 뜨고 서있다는게 그렇게 힘든줄 몰랐다. 거울을 보니 눈이 충혈되어 있었다. (당연히 -_-) 아무튼 숙제 하나를 제출하고.. 하루종일 수업듣고... 시험(실습)도 하나 치고.. 지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