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다. 또 어떻게 이렇게 된건지도 모르겠다. 그냥 살다보니 이렇게 됐다. 내가 생각해도 난 참 낙천적으로 산다. 그리고 항상 자신감을 갖고 산다. 나름대로 터득한 세상을 잘 사는 법이랄까.. 괴로운 일이 있으면 그냥 참고 넘긴다. 다시 좋아지겠지.. 하고 생각하면서 그냥 웃고 넘겨버린다. 어렵고 힘든 일이 있으면 걱정하지 않는다. 어떤일이든 남들보다 잘 할 자신이 있기 때문에 짜증내지 않고 좋은 기분으로 그 일을 한다. 기분이 안좋을 때는... 누가, 나의 낙천적인 사고방식에 딴지를 걸 때나.. ^^; 아니면 내 자존심에 상처를 주는 일을 했을 때.. 이다 물론 이런것도 금새 풀어지고.. 더 나은 내가 되는데에 밑거름이 되지만.. 예전엔 이런 자신감이.. 오만이었던 적이 있었다.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