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렇듯이 수강신청은 전쟁이다.. 오늘도 밤을 새고 아침 7시부터 익스플로러를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마우스를 클릭해댔다 밖엔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었는데... 대충 원하는 과목은 다 넣은것 같다 막상 신청하기 직전까지도 교양을 결정 못하고 있다가 그냥 매스컴과 현대 사회 넣기로 했다.. 어느 정도 cover 할 수 있을것 같은 과목이라서.. 나머진 다 전공으로 메웠다 첨엔 17학점밖에 신청 안되는줄 알고 있다가 이번부터 바꼈는지 조기신청도 21까지 되더라구.. 그래서 좀 오바해서 전공을 많이 넣었다 시간표가 꽉~ 찬게 참.. 가관이더라 ^^;; 게다가 1교시 수업도 다시 부활했고... 견딜 수 있으려나.. 게다가 C++,JAVA,어셈블리 까지 3개 언어를 소화해야하는 학기가 되버려서 좀... 골치아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