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그동안.. 학교다 뭐다 해서 못갔다. 지난 PIFAN 때는 시기를 놓쳐서 아쉬웠는데 이번 PIFF는 놓치지 않고 가보고 싶다. 일주일 내내 있진 못하더라도.. 2-3일 정도는 영화에 푹 빠져 살고 싶다. 일단 날짜는 10월 7일에서 15일까지다. 입장권은 영화 한편당 5천원 정도... (생각보다 비싸군-_-) 개/폐막식은 만원이다. (작년 기준) 거기다 숙식을 해결해야 하고 차비도 있으니깐 2-3일 정도의 일정이라도 10만원 정도 들 것 같다. 뭐 적당한 수준으로 기간을 조정하면 될듯.. 잠은... PC방이나 찜질방에서 많이 잔다는데 카메라나 휴대폰 충전도 해야하는데 그건 어쩐다나 흠 체질상 찜질방 보다는 PC방이 더 좋을것 같긴 한데.. 잠을 푹 잘려면 찜질방이 좋으려나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