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피곤한 나날들이다. 오랜만에 수업인데다.. 9시 수업이라서 아침 일찍 일어나 생활해야한다. 거기다 늦게 자는 패턴은 그대로이고.. 가끔 낮잠으로 보충하는 정도다. 또.. 요즘 치과에 다닌다. 다시는 안와야지 하고 다짐한지가 2년도 안됐는데 또 가게 됐다 -_- 이젠 학교 갈때도 칫솔 치약 가져다닐까보다. 또.. 아버지 일을 자주 도와드린다. 운전에 어느정도 익숙해져서인지 왠만한 차 심부름은 다 내가 한다. 밤엔 또 과외.. 40분 운전해서 과외하고 20분 운전해서 온다. 요즘은 너무 피곤해서 졸음운전할까 겁난다. 집에 12시쯤 와서 야식먹고 웹서핑 좀 하다가 잘려고 누우면 2시쯤... 야행성 생활습관이 남아있어서 한참을 뒹굴거리다가 3시 넘어서야 겨우 잠든다. 에고.. 내림피아드, 숙제,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