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둘러보기 오늘 오랜만에 내가 아는 거의 모든 홈페이지를 둘러봤다. 그들의 생각을 담은 글들을 읽고 있자면 괜시리 기분도 좋아지고 내 생각의 범위도 더 넓어지는 것 같아 좋다. 내가 갖지 못한 것들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부럽기도 하고... 마지막으로 들렀던 홈페이지의 글이 나를 센티하게 만들어서.. 이제 그만 컴퓨터 끄고 자야겠다. 일상 2003.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