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보에게서 장난감을 하나 빌렸다 ^^;; 바로 디카.. 마음같아서는 돈주고 사고 싶지만 너무 비싸서.. 그리고 얼마나 필요한 물건인지도 잘 모르겠고 그래서 일단 한번 써볼려고 빌렸다 재밌네 ^^;; 최신 유행하는 장난감을 선물받은 어린애처럼.. 갖구 놀고 있다 그리고.. 처음찍은 사진 지금 내 모니터 좀 민망하네 ^^;;;; 암튼 그렇고.. 얼마전부터 자꾸 말썽을 부리는 컴퓨터녀석을 잠깐 뜯어놓은 모습.. 그리고 한여름 기숙사 필수 생존수단 '선풍기' 오늘은 늦어서 실내밖에 못찍지만.. 내일은 밖에 나가서 여기저기 찍어봐야지 ^^ P.S. 내가 항상 갖고 다니는 소지품 3가지를 따로 찍어서 포토샾으로 합쳐봤는데.. 별로 마음에 들진 않네 ^^; 그래도 예전에 할 수 없었던 일을 할 수 있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