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정선으로 짧게 여행을 떠났다.매년 있는 노매너 여행.지난 겨울 스키장 갈 때처럼 내 차를 타고 갔다.첫날은 강원랜드(카지노)에서 조금 놀았는데..다들 소심해서 몇 푼(?) 못 썼다.물론 다 잃었지.다음날 운암정에서 잠깐 산책.주변에 뭐 놀거리 없나 물어보니 '화암약수'라는 계곡이 있다고 해서가서 발 좀 담궜다.이왕 이렇게 된거 밥도 먹고 가자고 해서치킨과 도토리묵 등을 사러 인근 마을(?)에 들렀다.컨셉 사진 ㅋ거지 컨셉 -_-; 다시 계곡에 올라가서 점심먹고 브이.🛒 관련 상품🛒 경량 여행용 캐리어 — 쿠팡에서 확인하기🛒 여행 파우치 세트 — 쿠팡에서 확인하기🛒 항공기 목베개 — 쿠팡에서 확인하기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