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 1231

3월 14일

02:00 취침 09:00 기상 09:10 목욕탕 10:00 아침식사 11:00 농구 경기를 보기 위해 집을 나섬 11:40 대구 실내체육관 도착 11:41 줄을 길게 서있는 사람들을 보고 경악 12:00 실내체육관 입장 13:00 컵라면으로 점심식사 14:00 드디어 선수들 등장, 응원 시작 15:00 경기 시작 17:20 경기 이김, 너무 힘찬 응원으로 목이 감 18:00 집 도착 18:30 저녁식사 19:00 농구하러 감 20:00 한시간 게임 후 일차 휴식 21:00 한시간 게임 후 이차 휴식 22:00 세번째 게임 끝 22:30 샤워, 야식 24:00 피곤한 몸을 이끌고 TV시청, 웹서핑 방명록에 반가운 사람들의 글이 있지만 너무 피곤해서 내일 일어나서 답글 달아야겠음 -_-

일상 2004.03.15

탄핵 shock

사실 그렇게까지 충격적인건 아니지만 그래도 역사적으로 자주 있은 일은 아니니깐 말이지.. 다른 나라의 탄핵 사례들을 보면 대게 인격적으로 아주 큰 잘못을 저질렀을 때가 많더라고 가깝게는 클링턴도 있고.. (물론 상원에서 부결됐지만) 반면에 노무현은 뭐랄까.. 범죄자라기 보다는 철부지에 더 가까운 것 같았어. 나도 노무현 찍은 사람 중 한 명인데 사고방식이나 정신은 곧고 바른 사람이지만 정치에 있어서는 초보처럼 보였다는 거지. 마치 지난 선거때의 정몽준처럼.. 북한, 미국과의 화합은 중시하면서 정작 야당과의 화합은 이루지 못한게 컸던것 같아. 측근과 비측근을 너무 분명하게 갈라 놓았고 지위에 맞지 않는 말투를 하면서 국민들로부터의 신뢰도 조금씩 잃어 가고.. 자살하는 사람, 분신하는 사람... 뉴스를 보니..

일상 2004.03.12

이게 얼마만이냐...

이게 정말 얼마만의 아침인지.. 현재시각 6시 54분 아침밥도 방금 먹었고 가벼운 마음으로 컴퓨터를 켰다. 다들 내가 밤을 샜을거라 생각하겠지만 뭐... 잠깐 자긴 잤으니깐 5분 -_- 밤샌거 맞다. 지금부터 점심먹을떄까지만 안자고 버텨야지 맨날 서쪽에 떠있는 해만 보다보니깐 모든 생활이 축축 쳐지는것 같다. 왠지 동쪽에 떠있는 해는 좀 더 활기차 보인다랄까... 이제 날씨도 많이 따뜻해졌으니 내일부턴 일찍 일어나서 운동도 가고 공부도 좀 하고 그래야겠다. 근데 너무 졸리다 T.T

일상 2004.03.11

"프로농구, 막하자는 거지요"…빗나간 3점슛 대결

"프로농구, 막하자는 거지요"…빗나간 3점슛 대결 [조선일보 2004-03-07 18:07:00] 문경은 3점슛 22개…우지원 70득점… 마지막날 '짜고 던지기' 개인타이틀 밀어주기… 진기록 쏟아져 관중들 "게임인지 코미디인지" 비난 [조선일보 최형석 기자] “이럴 줄 알았으면 안 뛰는 건데 그랬어요. 아예 안 나올 걸 후회되네요. 지난 5개월간 쌓아왔던 노력이 ‘밀어주기’로 물거품이 돼버렸네요.” 7일 부천에서 열린 03~04 애니콜 프로농구 TG삼보와의 시즌 최종전을 마친 전자랜드 문경은은 허탈한 표정이었다. 이날 3점슛 22개를 성공시키며 종전 자신과 우지원(모비스)이 가지고 있던 최고 기록(12개)을 경신했고, 득점도 무려 66점으로 신기록. 올 시즌 총 194개 3점슛으로 개인 통산 4번째 3점..

게임캐스터 김철민 위암

오래살기는 힘들어... 번호:6095 글쓴이: 철두철민 조회:111 날짜:2004/02/27 02:21 .. 오늘 건강 검진이라는 것을 받았다. 예전에 아나운서 할때는 병원에서 X레이 찍는 차가 와서 단체로 우르르 몰려가서 받곤 했는데 '이건 감기도 못찾아내!!'라며 형식적인 건강검진에 부정적인 견해를 나타내는 사람도 많았다. 그런데 이제는 '프리랜서'인지라 내 건강은 나 이외에 아무도 챙겨주지 않는다. 요 며칠 슬슬 몸이 고장 나는듯 싶어서 담배도 끊고 이른바 고가의 '정밀건강검진'이라는것을 신청했다. 그 런 데... 내시경을 하려면 굶으란다... 어제부터 굶었다... 굶으면서 피파녹화할때 고래 고래 소리 질럿다... 어지러웠다... 하루전날 아침에 나오는 변도 받아오란다...그것도 '냉장보관'하란다...

구분 / 구별

(출처 : 네이버 지식iN) 구분과 구별 문제제기 charmdae (2003-06-09 13:10 작성) 어떤 사물을 다른 사물과 분간한다는 뜻에서는 거의 비슷한 말이지만 다음과 같은 차이점이 있습니다. [구별] 사물이 서로 같지 않음을 분별하는 것입니다. 보다 자유롭게 서로 다른 사물들을 분별하는 것이지요. 우리는 하늘과 별을 구별하고, 사람과 귀신을 구별하며, 꿈과 현실을 구별할 줄 압니다. 그러나 별을 구분하거나 현실을 구분하는 것은 서툽니다. [구분] 한 덩어리의 사물을 체계적으로 나눌 때 구분이라고 합니다. 철학 용어로 은 개념을 외연적으로 나누는 것을 가리킵니다. 예를 들어 사람에 관해서 말한다면 사람의 종류(인종)를 구분하면 황인종/ 백인종/ 흑인종 등이 됩니다. 어린..

여러가지/유용 2004.03.06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