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병 이찬희 / 평택역 포스가 느껴지는 '꺾인 상병'. 근데 사진의 반 이상이 눈 감았더라. 부대가 너무 작아서 안습이었다. 면회 마치고 돌아오는 길. 평택역. 요즘 흑백사진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다. 사진 2007.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