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병 이찬희 / 평택역

2007.04.12 18:52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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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가 느껴지는 '꺾인 상병'.
근데 사진의 반 이상이 눈 감았더라.
부대가 너무 작아서 안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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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회 마치고 돌아오는 길. 평택역.
요즘 흑백사진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