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태 2 Nikon COOLPIX2500 2004.8.12. 16:03 Seattle's Best in Daegu Station 종태는 항상 재패니즈 스따~~~일이다. 본인은 아니라곤 하는데 내가 보기엔 그렇게 보인다. -_- 군대가기 전엔 머리도 길고 했었는데 왠지 모르게 짧은 머리가 어울린다. 고등학교때 많이 봐서 그런가? 내 카메라의 반도 안되는 크기의 디카를 갖고 다닌다. 그래서 서로 찍기 모드로 한 샷~ 사진 2004.09.07
꿈 Nikon COOLPIX2500 2004.7.29. 12:04 Hospital 잠을 잘 때도.. 사람의 뇌는 여전히 활동한다. 그러면서 여러가지 상상을 한다. 그걸 우리는 꿈이라고 부른다. 눈을 감고 손발을 움직이지 않고 있지만 꿈속에서 그는 여전히 눈을 뜨고 손발을 움직이며 그 세상에서의 삶을 살고 있는 거다. 그리고 그가 잠에서 깼을 땐.. 꿈 속의 그가 꿈을 꾸고 있는거다. - Model by my lovely brother Guy. - Modified in Photoshop CS. 사진 2004.09.07
신 서울역 Nikon COOLPIX2500 2004.7.19. 18:09 Seoul Station 크고 깔끔한... 마치 공항 같았다. 이용하기 편리하게 돼서 좋은점은 있지만.. 서울을 대표할만한 건물로는 뭔가 부족해 보였다. 역은 공항과는 달리 옛향기가 느껴지곤 했는데 말이다. 대구역이고 서울역이고.. 다 삐까번쩍하게 바껴버렸다. 사진 2004.09.06
이승환 끝장 콘써트 우연히 이승환 사진을 발견하고, 이승환 8집이 10월달에 나온다는걸 듣고 드림팩토리 갔다가 싸이월드에 사진이 있다는걸 알게되고 싸이 갔다가.. 끝장 콘써트때 사진을 봤다. 아주... 아주 자그마하게 내 모습이 있어서 반가워서 사진을 올리려고 하다가 원경형이 DVD 캡쳐한 사진들을 보내줘서 더 크게 나온 사진도 같이 올린다. 불행히도 원경형은 옆사람에게 가려 머리카락만 나왔다. -_- 자기말로는 옆사람이 자기한테 작업을 걸었다나 뭐라나.. 저때.. 콘써트가 4시간 이상 될 것 같다고 해서 렌즈도 포기하고 안경쓰고 갔다 -_- 물도 준비하고... 원경형의 노하우(노매너)와 달리기(?) 덕분에 맨앞에서 봤는데 내 키에 모자까지 써서 뒤에 사람은 좀 안보였을꺼다 -_- 죄송. 아무튼 정말 기억에 남는 콘써트. .. 일상 2004.09.04
GIFF 당일치기 미완성 계획표 9.6 (월) 1. 대구->광주 : 기차와 버스 중 택일 - 기차 : 대구역-(새마을)-대전역-(시내버스)-서대전역-(KTX)-광주역, 06:01~10:22 (25600원) - 버스 :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광주종합고속버스너미널 06:40~10:00(예상) (14600원) 2. 광주역 혹은 터미널 -> 영화의거리(무등씨네마) - 셔틀버스 : 10:40(광주역)~11:00 또는 10:10(터미널)~11:00 또는 10:30(터미널)~11:20 3. 제1영화 : 북경전영학원 단편선 (5000원) - 무등씨네마 1관, 67min. : 11:30~12:40 4. 점심 & 영화의거리 구경 : 12:40~14:20 (5000원) 5. 제2영화 : 단편선3 (5000원) - 무등씨네마 1관, 71min. : 14:30.. 일상 2004.09.02
거울속으로 감독 : 김성호 출연 : 유지태, 김명민, 김혜나 2003년작 (스포일러 있음) 흥행에 실패한 덕에.. 정확히 개봉 1년만에 TV로 방영하게 되서 운좋게 봤다. 영화 초반부가 인상적이기 때문에 상당한 집중도를 갖고 영화를 봤는데 중간부분은 조금 산만했다. 우영민(유지태)의 과거나.. 이정현과 최이사의 과거.. 이래저래 나오는 내용이 많아지면서 영화의 핵심과 공포를 유발하는 요소가 조금 줄어들었다. 끝부분에 거울속에서 이정현이 튀어나오지만 전혀 놀랍지 않은 것도 그런 이유다. 그렇지만 인정할만한 것은 바로 엔딩. 거울 밖의 우영민이 거울 안의 우영민을 쏜건지 거울 안의 우영민이 거울 밖의 우영민을 쏜건지 알 순 없지만 상당히 인상적인 엔딩이었다. 우리가 보는 거울은 그 거울이 보는 우리를 다시 우리에게 보.. 리뷰/영화 2004.09.02
알 포인트 감독 : 공수창 주연 : 감우성, 손병호, 오태경, 박원상, 이선균 2004년작 전체적으로 괜찮았다... 특히 끝부분에 건물안에서의 씬은 참 인상적이었다. 다만 조금.. 그 귀신을 굳이 등장시킬 필요가 있었을까.. 싶기는 하다. 전쟁영화와 공포영화의 조화를 잘 맞춘것 같다. 전쟁영화가 갖는 좋은 특성을 공포영화에서 나름대로 잘 활용했다는 생각... 2% 부족하긴 하지만 부족한 면도 있어야 발전도 있는거니깐 좋은 영화! 리뷰/영화 2004.09.02
가을맞이 영화제 '풍성' 가을맞이 영화제 '풍성' [서울경제 2004-08-25 13:45]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면서 각종 영화제가 잇달아 열리고있다.올해 처음으로 지난 19일 개막된 ‘대전영화제’가 오는 29일까지 열리는가 하면 다음달 2일에는 ‘제4회 광주국제영화제’가 11일까지 진행된다. 가장 역동적인 영화제의 하나로 주목 받고 있는 ‘부산국제영화제’도 오는 10월 7일 개막을 앞두고 분주한 움직임이다. 또 ‘제1회 서울실험영화페스티벌’이 오는 24~29일, ‘서울필름페스티벌’이 9월 15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광화문일대에서 열린다.영화계 관계자는 “올 영화제의 특징은 해외 초청작을 대폭 늘려 본격적인국제화를 꾀하는 것”이라며 “한국 영화의 성장세에 힘입어 새로운 영화제의 등장도 눈여겨볼 대목”이라고 말했다.. 스크랩북/기사 2004.09.02
서울대 야구부, 창단 28년만에 첫 승 [연합뉴스 2004-09-01 17:53:00] (서울=연합뉴스) 천병혁기자= 만년 꼴찌팀 서울대 야구부가 팀 창단 28년만에 감격적인 첫 승을 신고했다. 서울대는 1일 동대문구장에서 벌어진 2004전국대학야구추계리그 B조 예선리그 송원대와의 경기에서 선발 박진수가 9이닝동안 4안타와 볼넷 8개를 허용했지만 무실 점으로 막는 역투속에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서울대는 지난 77년 팀 창단이후 무려 28년동안 199패 1무의 참담한 성 적 끝에 기적같은 첫 승을 일궈내 학교 야구부 역사를 새로 쓰게 됐다. 박진수의 호투속에 이날 서울대는 2회 1사 1,3루에서 용민의 중전적시타로 선취 점을 뽑은 뒤 4회에는 상대 실책속에 1점을 보태 승기를 잡았다. 순수 아마추어 선수들로 구성된 서울대 야구부는 그동안.. 스크랩북/서울대 2004.09.01
월스트리트에서 본 한국 스페셜리포트 | 월스트리트에서 본 한국 그간 다양한 이론과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기업과 경제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MBA 리포트’에 담아냈던 이원재씨가 여름방학 기간 동안 월스트리트 현장의 서머 인턴 과정을 마치며 특별한 글을 보내왔다.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심장부 월스트리트의 사람들 눈에 비친 한국 경제의 참모습은 무엇일까. 편집자주 · · · · · · · · · · · · · “지난봄 대통령 탄핵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다음날, 한국 공무원들은 주한 외국인 기업, 투자자들을 하나하나 접촉해 곧 상황이 안정될 것이니 염려 말라고 말해줬습니다. 다른 어떤 아시아 국가도, 이미 선진국이라는 일본까지도 외국인 투자자에 대해 이만큼 신경을 써주지 않습니다. 이곳 투자자들의 한국 시장에 대한 신뢰가 각별한 .. 스크랩북/기사 2004.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