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이틀째... 출근 이틀째 아침이다. 오늘도 좀 오버해서 30분이나 일찍왔다. 역시 조금 졸린 상태다. 이렇게 금요일까지 5일 근무하고 나면 조금 적응이 되지 않을까 싶다. 아직은 모든게 안익숙하다. 그나마 옆자리 누나께서 편하다고 해주시니깐 긴장을 조금 풀어도 될 것 같다. 어제는 놀기만 했으니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뭔가 하겠지? 어디에서든 내 능력을 보여주자.. 일상 2004.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