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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 32

출생 당시 아버지 나이, 딸의 수명에 영향

출생 당시 아버지 나이, 딸의 수명에 영향 [뉴시스 2004-03-03 11:49:00] 【서울=뉴시스】 나이든 아버지로부터 태어난 딸은 수명이 짧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같은 사실은 미국 시카고대학 노화센터 연구진이 12,000명 성인의 수명과 출생당시 부모의 연령에 대한 자료 분석을 통해 밝혀졌다. 45세가 넘은 아버지로부터 태어난 딸은 평균 수명이 3년 정도 짧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아들의 경우엔 아버지의 나이가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현상은 딸에게만 전달되는 아버지의 X 염색체에 담겨 있는 특정 유전자가 돌연변이를 일으켜, 수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요 질병에 걸리게 될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인 것으..

스크랩북/기사 2004.03.03

늦잠 / 친구로부터의 전화

1. 처음 대구 내려왔을때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아침도 먹고 그랬었는데 요즘은 전혀... 매일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난다 2. 난 친구들한테 전화를 잘 안하는데 그 이유를 나도 잘 모르겠다 사교성이 부족한가? 이러다 친구 다 잃는거 아닐지.. 3. 어제 아침에 원경형 한테서 전화왔었다. 자다가 일어나서 받았는데 목소리가 참 반가웠다. 근데 수신자부담 전화가 아니던데.. 뭘로 전화했나 모르겠다. 오늘 아침에는 재현이 한테서 전화왔었다. 역시나 자다가 일어나서 받았다-_- 벌써 전역한줄 알았는데 어제 전역했다고 한다. 내가 전화하고 싶어도 번호를 모르니 할 수도 없고.. 아무튼 2년만에 목소리 들었는데 그대로더라. 바로 복학해서 공부한다고 한다. 왠지 좀 부럽다.

일상 200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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