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꽃, 꽃... 벌써 여름이 온 것 같이 덥기도 하지만... 여기저기 많이 피어있는 꽃을 보면 정말 봄은 봄이다 라는 생각이 든다. 그 봄꽃 중에서도 백미는 바로 이 벚꽃이 아닐까... 기숙사쪽엔 유난히 벚꽃이 많다. 사진 2003.04.19
잘까 말까 잘까 말까 잘까 말까 고민한지 30분 그냥 자기엔 뭔가 허전하고 그렇다고 뭔가 하기엔 머리가 아프고 그래서 자기로 마음먹고 이닦고 세수하고 왔는데 세수하고나니 정신이 말짱해지고 배가 고파진다 -_- 지금 자면 내일 아침을 상쾌하게 맞이할 수 있다. 지금 자지 않고 컵라면의 유혹에 넘어간다면 이번 주말은 또 낮과밤이 뒤바뀌겠지 -_- 그냥 자자. 누워 있으면 잠이 오겠지? 배고프면 물마시자 ㅡㅡ; 일상 2003.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