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시험공부 하려니 잘 안된다. 예전같지가 않다. 시험을 3번보는 과목이라... 이번 시험은 성적에 30%밖에 반영이 안되지만 그래도 시험은 시험이기에 상당한 부담감을 준다. 예전엔.. 무슨일이 있어도 할 공부 다 해놓고 자고.. 커피 한잔만 마시면 밤엔 끄떡없고.... 그랬었는데.. 어제는 분명히 커피도 마시고 의욕도 넘쳐는데도 이상하게 너무 졸려서.. 한 3시간반 정도 자버렸네 그나마 지금(오전7시)이라도 일어났으니 다행이지... 시험시간이 얼마 안남았다. 남은 시간 동안이라도 열심히 공부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