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의 수면시간은 5시간~7시간 정도... 예전보다 잠이 많이 준듯 한데.. 별로 피곤한걸 느끼지 못하겠다. 오히려 더 몸이 가벼운것 같기도 하고.. 대게의 사람들이 그렇듯이 나도.. 하루에 최소 몇시간 이상은 잠을 자야지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한 줄 알았다. 근데 막상 자는 시간을 줄여보니깐.. 별로 생활하는데 문제되지 않는다. 강의시간엔 똑같이 졸고... -_- 점점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농담처럼... 알약 하나만 먹으면 밥 먹은것 같은 효과가 나고.. 1시간만 자면 8시간 잔것같은 효과가 나는 침대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말하곤 한다. 속으론...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그런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인생의 1/3을 잠을 통해서 낭비(?)하는 것은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