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첫 주가 지났다. 대게 첫 주엔 수업도 잘 안하고.. 개강 기분만 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학기엔 좀 다른것 같다. 벌써 '공부열심모드'로 들어간 것 같다. 프리톡을 저 뒤로 돌려서.. (23페이지 쯤..) 작년 이맘때 쯤의 글을 읽어봤다. detail한 생각들은 어찌나 지금이랑 같은지 ㅡㅡ;; '공부해야지.. 너무 놀았다.. 이러면 안되는데..' 이런 생각은 해가 가도 변하지 않는것 같다. 그치만 달라진 점도 있다. 더 크게 생각하고, 멀리보고, 대비하는것...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자, 가장 중요한 점인것 같다. 학교공부, 자격증, 영어를 모두 함께 한다는게 쉬운건 아니지만.. 해야된다. 솔직히 말해서.. '해야된다'라고 정해놓으니깐 Stronger Motivation이 되는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