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공사한다고.. 시끄럽다고.. 투덜댔었는데.. 깔고보니 깔끔하고 좋다 -_- 덕분에 이삿짐 푼지 얼마 안되서 다시 싸서.. 또 하루만에 다시 풀었지만 ㅡㅡ; 나름대로 보람은 있는것 같다. 한 세번 닦았더니 빤질빤질하다. 가구 배치도 좀 바꼈다. 그래서 그런지 새로운 기분도 들고 내일부턴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며칠이나 갈런지 모르겠지만.. 오늘(목요일)은 아침 10시반부터 밤7시까지 연강인 날이다. 한 학기동안 잘 버틸 수 있을지 시험해봐야겠다 -_- 참고로 오늘 듣는게 4과목인데 넷다 전공임... (쿼드러플 시험이라도 걸리면 ㅡㅡ;;) 짐 정리는 좀 덜했지만.. 피곤하니 일단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