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고문당했다. 미친다. 기숙사 바닥공사한다. 방문 바로 옆에서.. 전기톱으로 나무 합판을 자른다. 어디 지진이라도 난것 같다. 참을 수 없어 기숙사 홈페이지에 글을 남겼다. http://dorm.snu.ac.kr/ver3/zboard/view.php?id=qna&no=1184 내일부턴 제발 고문당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일상 2003.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