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려넣고 싶다. 옆자리에 앉아, 팔짱 끼고, 내 어깨에 기댄.. 20090523. photo by yobi.
오랜만에 만난 창엽과, 그의 담배. 당구매니아. my brother. 담배 냄새와 칙칙한 분위기만 아니면 당구장도 나름 재밌을텐데..
"you are the only one." 잊어야 해. 잊고 싶다. ... 잊혀...질까? 20080405@와우정사
Separation Edvard Munch 1896
2009년 5월 28일 작년 이맘때 새벽 3시의 악몽(=박지성 결장)을 잊을 때다!
raining... in my mind
20081026. 경복궁.
20081224. 20081225. 명동성당.
원래 알고 있었지만, 요즘 들어 느끼는 건.. 난 참 운전을 좋아한다는 것. 다만 출근길 운전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