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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 4

KREVA - 音色

조금 낯선 일본힙합이지만 곡이 워낙 좋아서 블로그에 올려 본다. 일본어로 된 Rhyme은 처음 들어보는데 신기하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하다. '후타리~ 후카이~ 세카이~ 데 하이~ 니 나~루' 좋은 뮤지션인 것 같다. KREVA. 愛してんぜ 音色 はまっちまったよ まるで迷路 何をしてみても無馱な抵抗 お前がいつでも俺をKO 影響與えてくれよ いつだって刺激的でいて 俺が死ぬまで 間違いない 間違いない 今すぐに交わりたい MY BABY 永遠を信じたくなる お前の聲聽きゃ心が休まる ときに搖さぶる 激しく 手を伸ばしてもすり拔け 投げKISS 無理でもいいんだ敎えて 全部 感じていたい耳元で 年中 AND YOU DON'T STOP 俺だけのモノになんないってのはわかってんだけども… 愛してんぜ 音色 YOU'RE MY BABY 誰よりも ずっと お前で..

리뷰/음악 2008.04.30

첫 출사

태어나서 처음 출사라는 것을 가보았습니다. 용인 부근의 와우정사, 한택식물원 당일코스였는데 하루종일 걸어다니니 생각보다 피곤하기도 했습니다. 엄청난 실력에 비싼 장비들로 무장하신 분들이 많아서 새 렌즈를 사야 하나 고민에 빠지게 만든 하루이기도 했습니다. 매번 '여행을 위한 사진'이었는데 이번엔 '사진을 위한 여행'이라 흥미로웠고 무엇보다 마구 카메라를 들이대어도, 괴이한 자세로 사진을 찍어도 자연스럽다는게 좋았습니다. 사진을 크게 보고 싶은 마음에 블로그 가로 사이즈를 800픽셀로 늘렸습니다; 항상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 내 사진이 없는데 같이 간 15명이 모두 카메라를 들고 쉴 새 없이 찍어대다보니 제 사진도 꽤 되더군요. 경찬이형이 아빠백통(거의 대포 수준으로 큰 렌즈-_-;)으로 찍어주셨음.

사진 2008.04.09

5인조 남성그룹 NoManners

노매너 다섯에겐 공통점이 하나 있는데 바로 각자 좋아하는 남자가수가 있다는 거다. 너무나 팬이고, 거의 모든 노래를 알고 있고, 노래방에서 애창하고, 음색마저 다들 비슷하다. 그리고 각자 너무 다른 음악 스타일을 갖고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위의 다섯 명의 가수가 함께 노래부르는 장면을 한 번 상상해봤다. 왼쪽부터 이승환(원경), 김민종(종민), 신해철(창엽), 신승훈(순보), 김동률(준희).

일상 2008.04.08

추격자

실제 연쇄살인사건이라는 소재와 연기력이 뛰어난 주연배우들. 전체적으로 을 생각나게 하는 분위기였다. 다른 점이라면 범인 지영민(하정우 분)이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형사들 앞에, 관객 앞에 버젓이 돌아다닌다는 점이다. '미지에의 공포'를 포기한 대신 관객들로 하여금 '잡아야 한다'라는 공감대를 형성케 함으로써 최고의 몰입도를 선사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하정우도 하정우지만 김윤석은 이제야 본인의 역할을 찾은 느낌이다. 설경구, 송강호, 최민식과 비슷한 느낌이 난다면 약간은 오버일까나.

리뷰/영화 200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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