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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 18

Microsoft 21세기 컴퓨팅 컨퍼런스 - 웹을 통한 미래 창조

Computing in the 21st Century Weaving the Future through the Web 2007. 11. 02. / W Hotel Vista Hole with 옹, 엽 컨퍼런스 & 강변역에서 저녁 http://21stcomputing.event.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29&aid=0000187927 기대를 갖고 참석했으나 반나절 이상 투자한 보람을 못느꼈다. 따라서 후기 따위는 없고 사진도 그냥 대충 정리해서 올림 -_-;

IT/컨퍼런스 2007.11.06

남자라면 눈가에 스크라치 하나쯤은...

남자라면 이 정도 흉터 하나쯤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상대 녀석들이 어찌나 과격하게 덤비던지 조심한다 했는데도 살짝 긁혔네... 이러면 농담이고 -_-; 농구하다 상대 선수와 정면으로 헤딩했는데 깊진 않지만 길게 찢어져서 어쩔 수 없이 꿰맸다. 흉터는 남는다고 하던데 별로 잘 생긴 얼굴이 아니라 크게 걱정되진 않더라 ㅋㅋ 풍전전의 서태웅처럼 지금 한 쪽 눈을 거의 감은 상태다. -_-; 그 방향에서 뭔가가 다가오면 잘 안보이고, 원근감도 상당히 떨어진다. 다쳤을 때의 상황을 생각해보면, 만약 내가 안경을 쓰고 있었다면 지금보다 훨씬 크게 다쳤을 수도 있을 것 같다. 지난 여름에 라섹수술을 했던게 이런 식으로도 도움이 되다니.. 그나저나 다음주까지는 잘 아물어야 할텐데... 이대로 면접가면 분위기 완전 험..

일상 2007.11.05

Outsider - 우리형

내겐 누나나 여동생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남매나 자매들에 비해 남자 형제들은 대개 이런 것 같다. 취향은 비슷할지 몰라도 성격은 많이 다르다. 형제이기 이전에 가장 오래된 친구다. 10대와 20대, 남자로서 겪어야 할 일들을 함께 겪는다. 그리고 그 길은 항상 형이 동생보다 먼저 가고, 동생은 형을 응원할 뿐 대신해 줄 순 없다. 형의 역할은 동생의 어깨를 감싸주는 것이고, 동생의 역할은 형의 곁에서 함께 걸어가 주는 것이다. "떨어져 있어도 서로를 비추고 서로를 지키는 존재" 가사가 참 좋다. [verse1] 서울에서 태어난 두 살 터울 태연한 성격의 형과 대범한 동생 우리 둘은 잘하는 것도 생김새도 완전히 달랐었지 딱 잘라서 말하면 곱슬머리와 코만 닮았었지 느릿느릿한 말과 걸음이 답답했고 집에 틀..

리뷰/음악 200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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