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레 연락했는데도 나와준 옹... 고마워~ 오랜만에 게임 같이해서 진짜 재밌었어~ 옹 사는 얘기들도 재밌었고.. 역시 옹은 옹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랄까 ㅎㅎ 나 언제 오냐고 며칠전부터 물어봐준 순보.. 잠깐 만나서 '짠'도 몇 번 못했지만 니말대로 여유로울때 다시 보면 되겠지 소림씨한테도 안부 전해주고.. 니 노래 너무 오래 안들었다~ ㅋㅋ 미리 전화한다는게 매번 까먹어서 결국 당일날 전화했는데 군말없이 나와준 원경형 반쪽이 된 모습이 좀 생소하긴 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형이랑 얘기하니깐 정말 좋더라 몇 달 후에 다시 갈께~ 날짜 정해지면 언제 부산에도 함 가야겠네 여비보러.. 안본지 백만년은 된 것 같다 -_- 그리고 대구에 있는 내 친구들.. 덕현아~ 니하고는 자주 연락은 한다만 역시 예전같진 않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