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홈페이지 녹색... 이라는 것만 정해두고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사실.. 몇 번 시도해보기는 했는데 할 때마다 디자인이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서 포기했었다. 요즘들어서는 과외도 하고 해서 그런지.. 마음이 좀 여유롭고.. 공부나 홈페이지에 대해서도 좀 생각하게 됐다. 그러나 언제 만들지는 아무도 모른다. -_- 일상 2004.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