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열심=오윤 짜슥... 어쩌다 이 녀석이랑 친구가 됐는지도 잘 모를 정도가 됐다. 서울에서 노매너들이랑 같이 지내다보면.. 가끔 고등학교 친구들이 그리울 때가 있는데 그럴때 이 녀석을 만난다. 아무 부담없고 편한 친구라서 좋다 ^^ 사진 2002.09.27
여기가 테헤란~ 테헤란로가 어딨는지 몰랐는데.. 우연히 발견했다. 똑같은 회사원 복장의 수많은 사람들이 한 손에는 가방, 한 손에는 핸드폰을 들고 빌딩숲 사이로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나도 몇 년 후에는 저 동네에서 저렇게 살아가고 있을까? 조금은 다른 모습의 나였으면 좋겠다. 사진 2002.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