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중심인 동성로의 입구.. 추석이지만 역시 사람들이 많더라.. 명절은 연인보다는 가족과 함께.. ㅡㅡ;;;
나랑 몇 촌인지 잘 가늠이 안된다. 6촌 형의 딸이니깐 7촌이네.. 그렇게 멀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