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02/06 4

드디어 4강이다...

우리나라가 4강에 오를줄 누가 알았으랴.. 아무튼 감동이다.. 너무 기쁘다 ^^; 근데 심판 판정에 대한 말이 많다.. 포르투갈전.. 핀투,베토의 퇴장.. 이영표의 오버액션.. 이탈리아전.. 토티의 퇴장.. 이태리골의 오프사이드 판정.. 오늘 스페인전.. 두골의 파울판정과 골라인 아웃판정.. 그리도 또 오프사이드.. 씁쓸하다.. 물론 우리나라에게 찬사를 보내고 경이롭다고 하는 외국 언론이 훨씬 많지만 그래도 심판 판정 시비를 지울 수가 없다.. 오늘은 그게 좀 수그러든것 같았지만.. 아무튼 실력으로 이기는 수 밖에 없다 독일, 브라질 다 꺾고 우승하는거지.. ^^; 근데 회복 여유가 이틀밖에 없다.. 오늘 완전 체력 바닥 상태로 120분을 뛰었는데.. 이틀 밖에 못 쉬고 또 게임한다.. 흐.. 독일넘들은..

일상 2002.06.23

머리를 자를까 말까..

머리가 길고, 여름이 되면서 많이 더워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생각해왔던.. '머리 자르기'를 실행할까 한다. 근데 왠지 짧게 자르기엔 두렵다 ^^; 짧은 헤어스타일 해본지가 오래돼서.. 또 잘 어울릴까 하는 생각도 들고.. 머리도 자주 잘라야 되고.. 젤도 마니 쓸테고.. (샴푸는 적게 쓰겠다) 일단 시험 치고 나서 생각해봐야겠다 아무래도 확~ 짧게 자르고 여름을 시원하게 나는 쪽으로 선택할 것 같다.. 기대하시라(?)

일상 2002.06.08

새벽 5시가 넘었다

보고서를 완성했다. 조별 보고서인데.. 왜 내가 다 썼는지 참.. ^^; 내 성격이 그런탓도 있으니깐.. 귀찮아서 하기 싫다가도 일단 맡으면 내 손을 일일이 거쳐야 안심이 되는.. 그리 좋은 성격이라고 볼 순 없는데 흠.. 몇시간 동안 보고서를 썼더니 이런 가벼운 글 쓰는데도 문법 틀릴까봐 조심하게 되네 ^^; 에고.. 팔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네.. 잠을 자야할 때가 왔다 오늘 이번학기의 마지막 수업이 기다리고 있는데.. 빨리 자고 일어나서 열심히 들어야지. 그리고 시험공부도 시작하고.. 폴란드전 하기 사흘전, 이틀전엔 잠도 잘 안오더라. 과연 이길 수 있을까.. 이렇게 저렇게 예상해 보기도 하고.. 근데 막상 당일날은 잠이 잘 오더만 ^^; 벌써부터 미국전 기대된다. 몇골차로 이길지.. 누가 골을 넣을..

일상 2002.06.08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