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내가 바쁜가?

zzun 2004. 2. 18. 23:26
요즘 내가 바쁜건지 바쁘지 않은건지 잘 모르겠다.
분명 무슨 일을 하고 있긴 한데..
한편으로 보면 또 놀고 있기도 하고..

요즘 지인들의 홈페이지에 전혀 못가보고 있다.
물론 노매너들 홈피야 자주 가지만..
다른 친구들은 어떻게 지내는지도 모르겠다.

지원할 회사에 일단 지원 서류는 냈는데
연락이 온다면 면접을 볼 수 있고
면접을 잘 보면 수습으로 일할 기회를 얻는다.
몇번의 테스트를 거쳐 최종합격까지 가는건
아주 멀고도 험한 길이지만
왠지 재밌을것 같다.
긴장이 되긴 하지만...
이제 겨우 출발점일 뿐이다라고 생각하고 있다.

아자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