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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스포츠

Kevin Garnett's Career Highlight 1995~2007 이번 학기 농구수업에서는 매주 실제처럼 경기를 진행하는데 지난 3주간 단 한 골도 넣지 못했었다. 나한테 맞지 않는 스타일로 플레이했던게 실수였다. 스윙맨처럼 골대 뒤로 많이 돌다보니 체력도 많이 떨어지고 정작 슛도 잘 들어가지 않는데다가 밖에 있다보니 리바운드도 거의 못했다. 하지만 이번 주는 달랐다. 내가 원래 잘하는 케빈 가넷 스타일로 돌아왔다. 일명 five-tool-player 라고도 하는데, 득점,리바운드,어시스트,스틸,블락에서 골고루 ..
신한은행 ProLeague 2007 4주차 마재윤(CJ) vs 임요환(공군) 솔직히 임요환 입대하기 전에는 하향세라고 봤다. 적어도 2년에 한 두번씩은 꼭 결승전에 올라오는걸 봐선 정말 대단하긴 하지만 그래도 노장(?)은 어느 정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이번 경기를 보고 생각이 바뀌었다. 특히 군대에서도 최근의 흐름을 따라가는 빌드나 컨트롤을 선보인다는 점이 눈에 띈다. 거기다 임요환 특유의 '사고방식을 뒤엎는 센스'까지 꾸준히 발휘된다면 조만간 '임요환 우승'이라는 기사 제목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여..
Pringles MSL 16강 박용욱 vs 박정석 2006. 5. 11.Pringles MSL16강 5주차 B조 최종전815 III박용욱 vs 박정석 SK텔레콤 박용욱이 박정석의 유닛으로 승리를 따냈다. 경기 종반 불리했던 상황을 다크아칸 10여기로 상대 유닛을 마인드컨트롤해 자신의 유닛을 늘렸기 때문이다.초반 박용욱은 2게이트웨이 질럿 러시 이후 1시 확장을 가져가며 게이트웨이 유닛 체제를 확보했다. 박정석은 본진에서 스타게이트를 올려 빠르게 캐리어를 생산하는 빌드오더를 선택했다.드라군을 셔틀로..
Kobe's Clutch 3-point shot! and 3-point again at 2OT 2차 연장전 1.1 초 남기고 2점 뒤진 상황에서 작전타임 상황, 코비가 레이커스 선수들에게 한 말『Give me a good pick, and we'll be going home with a 'W'.』"나에게 픽(스크린)을 잘 걸어주면, '승리'와 함께 집에 갈것이다."2004. 4. 14. LA Lakers vs Portland Trail Blazers